각 대학 교양교육 전담교수 위상 및 개선 방향Remarks on the Status of Professors in Charge of General Education at Universities and its Improvement Direction
- Other Titles
- Remarks on the Status of Professors in Charge of General Education at Universities and its Improvement Direction
- Authors
- 남진숙
- Issue Date
- Aug-2018
- Publisher
- 한국교양교육학회
- Keywords
- general education; lecture professor; non-tenure track treatment; Korea National Institute for General Education; Education Ministry’s approval rate.; 교양교육; 강의전담교수; 비정년트랙 처우 및 연봉; 한국교양기초교육원; 교원 인정률.
- Citation
- 교양교육연구, v.12, no.4, pp 285 - 309
- Pages
- 2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교양교육연구
- Volume
- 12
- Number
- 4
- Start Page
- 285
- End Page
- 309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9250
- ISSN
- 1976-3212
2714-1101
- Abstract
- 교양교육 전담교수들의 위상 및 처우는 교양교육의 중요성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낮고 열악한 현실이다. 이에 전국 27개 대학교 교양교육을 전담하는 교수들을 대상으로, ‘기본정보, 처우, 강 의 및 연구여건, 기타 항목과 17개 세부항목으로 설문조사하였다. 본 논문은 조사 결과를 토대 로 교양교육 전담교수의 현황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하였다. 설문의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교양교육을 담당하는 교원들의 지위는 비정년트랙이 약 92% 이다. 처우와 관련, 연봉이 4천 이하인 대학이 약 66.6%이다. 이러한 현황은 서울의 대형대학 을 비롯하여 지방의 중대형 대학도 다르지 않았다. 또 보직을 맡아 교양교육에 대한 결정 주체 가 되는 일은 거의 전무하였다. 이밖에도 연구 여건 및 여러 항목에서 그 처우와 위상에 문제점 이 실증적(각 항목에 대한 결과 수치는 논문의 본문 참고)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현황은 결과적으로 교 원의 직위를 약화시키고 궁극적으로 대학 교양교육의 방향성, 질과 같은 근본적인 문제를 야기 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따라서 이에 대한 개선 방향으로, 교육부의 비정년트랙 교원 인정률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 개 선이 선행되어야 한다. 또한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의 적극적인 역할과 학교 당국의 인식 변화가 있 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각 학내 구성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 및 문제인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해결 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본 논문은 교양교육을 담당하는 교원들의 실질적인 처우 및 현황을 조사, 그 결과를 실증적 자료를 통해 최초로 학문의 장에서 공론화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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