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촌두시』 언해문 연구A Study on the transcribed Eonhaemun in the Wolchondusi(月村杜詩)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transcribed Eonhaemun in the Wolchondusi(月村杜詩)
- Authors
- 김성주
- Issue Date
- Dec-2020
- Publisher
- 돈암어문학회
- Keywords
- Uiseong Kim Clan; Samdaejongtaek(三臺宗宅); Wolchondusi(月村杜詩); the transcribed Eonhaemun; Yupobon(流布本); Kyojeongbon (校訂本); etc.; 의성김씨; 삼대종택; 월촌두시; 언해문; 유포본; 교정본
- Citation
- 돈암어문학, v.38, pp 301 - 326
- Pages
- 26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돈암어문학
- Volume
- 38
- Start Page
- 301
- End Page
- 326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5809
- DOI
- 10.17056/donam.2020.38..301
- ISSN
- 1229-2117
- Abstract
- 이 글은 의성김씨 삼대종택에서 한국학진흥원에 기증한 『월촌두시』에 필사된 ‘두시언해’ 언해문의 특징을 살펴본 글이다.
이 책의 언해문은 『두시언해』 <초간본> 중 ‘유포본’을 저본으로 한 것이며, 초간본 언해문을 충실하게 필사하려 태도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언해문 필사의 특징으로는 먼저 언해문의 필사에 구결자를 사용하였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다. 사용한 구결자는 ‘(가)’ 등 총 54개이다.
필사본이기 때문에 필사할 때의 잘못도 보이지만 『두시언해』 <초간본>의 언해문을 비교적 충실하게 필사하였기 때문에 국어사 자료로서의 가치가 있다. <초간본>의 언해문대로 필사하지 않고 당시의 음운 현상 예를 들어 음절 말 ‘ㅅ’과 ‘ㄷ’의 혼기와 같은 17세기의 음운 현상도 나타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두시언해』 <초간본>의 언해문을 충실하게 필사하였기 때문에 현재 전하지 않는 <초간본> 권1, 2, 4의 언해문을 재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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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College of Humanities > Division of Korean Language, Literature, and Creative Writing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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