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들의 타로(Tarot) 경험에 관한 주관성 연구: Q 방법론을 중심으로A Subjectivity Study on the Tarot Experience of Coaches: Focusing on the Q methodology
- Other Titles
- A Subjectivity Study on the Tarot Experience of Coaches: Focusing on the Q methodology
- Authors
- 강수경; 김유천
- Issue Date
- Nov-2024
- Publisher
-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 Keywords
- 코칭; 타로; 융합교육; 주관성 연구; Q 방법론; Tarot; coaching; convergence education; subjectivity study; Q-methodology
- Citation
-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24, no.22, pp 665 - 681
- Pages
- 1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 Volume
- 24
- Number
- 22
- Start Page
- 665
- End Page
- 681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56402
- DOI
- 10.22251/jlcci.2024.24.22.665
- ISSN
- 1598-2106
2671-776X
- Abstract
-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Q 방법론을 활용하여 타로 경험에 관한 주관성을 살펴 인식을 유형화함으로써, 코칭 도구로써 타로를 적용하고 확장해 볼 수 있는 가능성을 알아보는 데 있다. 이는 융합교육적인 측면에서 향후 타로 코칭 활용에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
방법 이를 위하여 선행연구 및 면담을 통해 Q 모집단을 구성하고 40개의 Q 표본을 확정하였다. 타로 경험이 있는 코치 34명을 목적 표집하여 P 표본을 선정하고, Q 표본의 분류과정을 거쳐 PC-QUANL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주성분 요인분석 및 배리맥스 방식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타로 경험에 관한 인식 유형은 총 6가지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제1유형은 ‘고객 이해를 위한 도구’, 제2유형은 ‘호기심 자극의 도구’, 제3유형은 ‘소통과 연결의 도구’, 제4유형은 ‘상호작용 추구의 도구’, 제5유형은 ‘무의식 탐색의 도구’, 제6유형은 ‘결정의 보조 도구’이다.
결론 본 연구는 타로 경험에 관한 코치들의 다양한 인식을 통해 코칭 도구로써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유형별 특성을 활용한다면 타로를 코칭 대상과 목적별로 구분해서 활용하는데 기초가 될 것이다. 또한 융합교육 측면에서 타로의 코칭 적용에 대한 확장 가능성과 의의를 볼 수 있었다. 추후 타로 경험이 없는 코치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인식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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