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통해 본, 비언어적 의사소통과 교수학습법에 대한 제언 -<피나 바우쉬의 댄싱 드림즈>를 중심으로-Suggestions on Nonverbal Communication and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Seen Through Movies -Focusing on <Pina Bausch’s Dancing Dreams>-
- Other Titles
- Suggestions on Nonverbal Communication and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Seen Through Movies -Focusing on <Pina Bausch’s Dancing Dreams>-
- Authors
- 남진숙
- Issue Date
- Apr-2021
- Publisher
- 한국사고와표현학회
- Keywords
- 피나 바우쉬; 댄싱 드림즈; 의사소통; 비언어적 요소; 몸짓; 표정; 공감; 교수학습법; Pina Bausch; Dancing Dreams; communication; nonverbal elements; gestures; facial expressions; empathy;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 Citation
- 사고와표현, v.14, no.1, pp 79 - 99
- Pages
- 2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사고와표현
- Volume
- 14
- Number
- 1
- Start Page
- 79
- End Page
- 99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5088
- DOI
- 10.19042/kstc.2021.14.1.79
- ISSN
- 2005-467X
2733-4570
- Abstract
- 본 논문은 다큐멘터리 영화 <피나 바우쉬의 댄싱 드림즈> 에 나타난 비언어적 요소를 추출하여, 그 요소가 어떻게 교육적 소통에 있어 교수학습법에 활용될 수 있는지 제언한 논문이다.
이 영화의 비언어적 요소인 몸짓과 표정, 손길, 음향(소리)을 중심으로 교수자가 어떻게 학습자에게 다가가며, 그 과정을 거쳐 학습목표(무용극 공연)에 도달할 수 있었는지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또 영화 속 비언어적 요소를 교수학습법과 연관하여 그 의미를 각각 추출하였다. 이를 통해 대학 교육 및 의사소통 교육에서 언어적 요소도 중요하지만, 비언어적 요소를 활용한 교수학습법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비언어적 요소를 활용한 교수학습법으로 ‘만남의 교수학습법, 공감의 교수학습법, 언어/비언어적 요소의 비율 교수학습법’ 등 3가지를 제언하였다. 나아가 대학 교육에 있어서도 교과목과 학습의 특징, 교수자의 유형, 학습자의 유형, 강의 횟수, 친밀도 등 여러 요소를 반영하고 산발적인 데이터를 모으면, 비언어적 요소에 따른 교수학습법을 유형화하거나 체계화, 이론화할 수 있을 것이다. 본고는 영화를 통해 비언어적 요소를 교수학습법의 한 방법이나 모형으로서 가능성을 제안하였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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