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들의 문화예술활동 경험에 대한 주관적 인식 연구A Study on the Subjective Perception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Experience in Culture and Arts Activities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Subjective Perception of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Experience in Culture and Arts Activities
- Authors
- 이지성; 이송이
- Issue Date
- Apr-2022
- Publisher
- (사)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 Keywords
-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culture and arts activities; Perception types; Q methodology; 중·고등학생; 문화예술활동; 인식유형; Q방법론
- Citation
- 청소년문화포럼, v.70, no.70, pp 99 - 132
- Pages
- 3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청소년문화포럼
- Volume
- 70
- Number
- 70
- Start Page
- 99
- End Page
- 132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3312
- DOI
- 10.17854/ffyc.2022.04.70.99
- ISSN
- 1975-2733
2713-797X
- Abstract
- 본 연구의 목적은 Q방법론을 활용하여 중·고등학생들의 문화예술활동 경험에 대한 주관적 인식 유형과 유형별 특성을 알아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 및 면담을 통한 Q모집단을 구성하였고 이후 40문항의 Q표본을 확정하였다. 목적표집을 통해 안양, 서울, 인천지역 중·고등학생 22명을 P표본으로 선정하였고 Q분류과정을 거쳐 Quanl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주요인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되었고 유형별 주요 특성을 반영하여 유형 1은‘문화예술은 팔방미인! 긍정적 자기주도참여형’, 유형 2는‘할 거면 제대로! 발전지향 비판형’, 유형 3은‘즐거운 게 최고! 장르 중심 참여형’, 유형 4는‘왜 하는 거예요? 의욕 저하 거부형’으로 명명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유형별 특성과 특성간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문화예술활동과 관련한 정부의 정책방향과 수요자이자 참여자인 실제 학생들의 문화예술활동 경험에 대한 인식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예술활동의 질적 성장과 확장을 위한 정책적·사회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제안하며, 중·고등학생들의 욕구와 이해를 기반한 문화예술활동 계획을 세우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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