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성지안의 선리 이해 고찰A study on Huansung-Jian's understanding of the doctrine of Five Zen-sections
- Other Titles
- A study on Huansung-Jian's understanding of the doctrine of Five Zen-sections
- Authors
- 김호귀
- Issue Date
- Dec-2022
- Publisher
- 한국선학회
- Keywords
- 환성지안; 선문오종강요; 임제종; 조동종; 운문종; Sunmoon-Ojonggangyo; Huansung-Jian; Fenyang-sanju; Sanzong-shizihua; Siyilei.
- Citation
- 禪學(선학), no.63, pp 39 - 67
- Pages
- 2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禪學(선학)
- Number
- 63
- Start Page
- 39
- End Page
- 67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6232
- DOI
- 10.22253/JSS.2022.12.63.39
- ISSN
- 1598-0588
- Abstract
- 한국의 선종사에서 선종오가의 선리에 대하여 종합적인 강요서로서 처음으로 출현한것은 환성지안의 『선문오종강요』이다. 환성지안의 『강요』는 『인천안목』 및 『선문강요집』에서도 크게 영향을 받았다. 『강요』는 선종오가에서 전개된 다양한 교의에 대하여전체적인 이해의 폭을 확장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 가운데 몇 가지 선리에 대해서는환성지안의 안목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임제종의 교의인 「분양삼구」 및 「삼종사자화」, 그리고 조동종의 교의인 「사이류」 에 대한 이해 등은 자파에만 국한되는 교의를 초월하여 선종오가에 공통적인 기반으로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안목이기도 하였다. 기타 법안종, 운문종, 위앙종의 교의에대해서도 몇 가지 특수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점은 선리에 대한 천착이 자칫 이론적인 굴레에 빠지기 쉬운 교의에 대하여 지극히 간명직절(簡明直截)하고 단순명쾌하게 해명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부여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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