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조선의 수행과 己事究明의 실천방식Practice of Penetration about One’s Original Buddha-mind in Silent-Penetrate Seon
- Other Titles
- Practice of Penetration about One’s Original Buddha-mind in Silent-Penetrate Seon
- Authors
- 김호귀
- Issue Date
- Dec-2013
- Publisher
- 한국종교교육학회
- Keywords
- 사성제; 묵조선; 조사선; 불성; 본증자각; 지관타좌; 현성공안; 신심탈락; Silent-Penetrate Seon; Spiritual-awakening for Enlightenment; Solely for Sitting-poster; Absolute-silence; Experience of self effacement; Self awakening of the Original-realizatrion; Revelation of Enlightenment; Free itself of Body & Mind
- Citation
- 종교교육학연구, v.43, pp 131 - 144
- Pages
- 1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종교교육학연구
- Volume
- 43
- Start Page
- 131
- End Page
- 144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4598
- ISSN
- 1229-6627
2672-1767
- Abstract
- 불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성불이다. 성불은 깨침을 통한 인격과 지혜의 완성이다. 때문에 성불은인간의 승화 내지 인격의 완성을 상징한다. 이것은 선이라는 불교의 수행법을 통하여 인간에게 내재하고 있는 불성 곧 인격을 현실화하고 그것을 타인에게도 실현하도록 이끌어가는 행위로서 종교가치의 실현이다. 여기에서는 묵조선의 수행법에서 제시하고 있는 신심탈락의 실천방식으로서 열단계의 수행과정을 설정하고 각각에 해당하는 행위와 그 특징에 대하여 살펴봄으로써 인간이 본래부터 지니고 있는 불성, 소위 인간성의 완성에 대한 수행의 과정 곧 교육의 일례를 고찰하였다. 묵조선의 이와 같은 기사구명의 실천방식은 인간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해가는 과정으로서 결국에는본래적인 자신의 온전한 회복이기 때문에서 그것은 곧 본증을 자각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좌선수행을 통한 그 온전한 자각이야말로 인간 본연의 잠재적인 기능을 이끌어내는 행위로서 묵조선이라는종교교육의 행위를 통한 자아의 실현으로서 불교의 입장으로는 불성의 구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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