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교육학과 문학치료학의 접점 찾기 - 융복합적 관점의 적용을 기반으로 -Find potential contacts of Literature Education and Literary Therapeutics - based on the adaption of the aspect of convergence
- Other Titles
- Find potential contacts of Literature Education and Literary Therapeutics - based on the adaption of the aspect of convergence
- Authors
- 전한성
- Issue Date
- Aug-2016
- Publisher
- 국어문학회
- Keywords
- Literature Education; Literary Therapeutics; Convergence; purpose; contents; method; healing; Teaching and Learning space; Text communication; Role of Teacher; 문학교육학; 문학치료학; 융복합; 목적; 내용; 방법; 치유; 교수학습 공간; 텍스트 소통; 교사 역할
- Citation
- 국어문학, v.62, no.62, pp 289 - 316
- Pages
- 2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국어문학
- Volume
- 62
- Number
- 62
- Start Page
- 289
- End Page
- 316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4493
- DOI
- 10.23016/kllj.2016.62.62.289
- ISSN
- 1229-3946
- Abstract
- 이 연구의 목적은 융복합적 관점에서 문학교육학의 연구 영역을 확장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문학교육학과 관련이 깊은 문학치료학의 학문적 특성과 이론적 배경, 실천구조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문학교육학과 문학치료학의 접점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목표와 대상, 방법, 내용의 차원에서 전면적인 통섭을 시도하였다. 목표와 대상 차원에서는 문학교육학이 문학치료학과의 접점을 통해 궁극적으로 인간다운 건강한 삶을 실천하기 위해 자기 치유의 언어적 힘을 기를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도출하였다. 내용 차원에서는 문학교육의 내용 범주를 살펴보며, 텍스트를 넘어 독자 개인의 내면화를 치유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어야 함을 알아보았다. 방법 차원에서는 제도로서 교육 공간을 삶의 공간, 개인의 내면적 치유 공간으로 재개념화하고, 텍스트 소통을 자기 이해로까지 확장하고, 교사의 위상과 역할이 변화되어야 함을 살펴보았다. 이 연구는 문학교육학이 융복합적 관점을 통해 개인의 내면적 치유에 관해 보다 깊은 관심을 갖고, 교육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현상학적 차원에서 삶의 경험적 성장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재인식되어야 한다는 데서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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