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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剛經宗通』의 선사상과 그 수행법 고찰A Study of zen thoughts & practices about JingGangJing-JongTong

Other Titles
A Study of zen thoughts & practices about JingGangJing-JongTong
Authors
김호귀
Issue Date
Mar-2016
Publisher
동국대학교 불교문화연구원
Keywords
JingGangJing-JongTong; ajracchedika Prajnaparamita Sutra; Zengfengyi; practices and enlightenments; the four minds of Mahayana bodhisattvas; six paramita; 금강경종통; 금강반야론; 사종심; 육바라밀; 반야바라밀; 수증관; 천친; 부대사; 장수자선
Citation
불교학보, no.74, pp 121 - 146
Pages
26
Indexed
KCI
Journal Title
불교학보
Number
74
Start Page
121
End Page
146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4456
DOI
10.18587/bh.2016.03.74.121
ISSN
1226-1386
Abstract
증봉의의 『금강경종통』은 구마라집이 번역한 『금강경』의 경문에 대하여 주석을 붙인 것이다. 증봉의는 주석서로는 『금강경』에 대한 인도 공덕시보살이 찬술한 『파취착불괴가명론』을 비롯하여 중국 양나라 시대 부대사가 지은 『금강경송』 및 송나라 시대장수자선이 지은 『금강경간정기』에 근거하였다. 나아가서 경문의 구체적인 내용의 근거로서는 수많은 선종의 문헌을 근거로 하여 주석을 가하였다. 그 구성에 있어서는 37 회에 걸친 ‘通曰’의 대목을 설정하여 증봉의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였고, 전체적인 분과형식은 천친의 27斷疑에 의거하였다. 본고에서는 이와 같은 『금강경종통』에 드러난 선사상 및 그 수행방식을 수행과 깨침의 관계에서는 修證一如의 입장에서 논의하였고, 또한 선수행법의 내용에 대해서는 대승보살이 지니고 교화했던 광대심 ․ 제일심 ․ 상심 ․ 부전도심의 사종심의 특징에 근거하고 있음을 고찰하였다. 나아가서 특히 육바라밀의 수행에 대해서는 반야바라밀을 대신하여 보시바라밀을 대표로 언급하여 보살수행으로서 교화행으로 전개되었음을 고찰하였다. 이에 보시바라밀의 경우에 그것이 반야바라밀의 구체적인 실천방식으로서 無住 와 無相으로서 대승보살의 교화행으로 제시되어 있다. 때문에 『종통』은 곧 『금강경』이선종에서 수행과 선사상에서 소의경전으로서 중요시된 까닭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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