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엑스맨(X-Men)’의 변신모티브에 나타난 파타피직스 분석open accessAnalysis on Pataphysics of the Metamorphosis in Film ‘X-Men’
- Other Titles
- Analysis on Pataphysics of the Metamorphosis in Film ‘X-Men’
- Authors
- 장세영; 정진헌
- Issue Date
- Oct-2016
- Publisher
- 한국디지털정책학회
- Keywords
- Superhero; Metamorphosis; Virtuality; Pataphysics; X-men; 슈퍼히어로; 변신; 가상성; 파타피직스; X-men
- Citation
- 디지털융복합연구, v.14, no.10, pp 407 - 414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디지털융복합연구
- Volume
- 14
- Number
- 10
- Start Page
- 407
- End Page
- 414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9578
- DOI
- 10.14400/JDC.2016.14.10.407
- ISSN
- 2713-6434
2713-6442
- Abstract
- 영화 ‘X-men’은 변신(metamorphosis)을 주요 모티브로 등장인물과 배경의 시각효과를 만들어 내며 내러티브를 이끌어간다. 본 연구의 목적은 변신모티브가 슈퍼히어로 영화의 장르적 특징 중 하나로 ‘파타피직스(pataphysics)’의 가상성을 기반으로 구현되며, 재현된 새로운 가상성은 변신모티브 영화의 미학적 특성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하고자 한다. 파타피직스는 20세기 중반 유럽에서 시작되어 기존의 전통에서 탈피한 부조리와 사회에 대한 풍자 등의 파타포의 은유적 상징에 의한 고유의 특성을 가진 가상성으로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 팝아트,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이어지는 예술운동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예술 장르의 작품에 나타난 파타피직스의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영화에 나타난 변신장면에 적용하였다. 그 결과, 영화에 나타난 변신장면의 미학적 특성으로 슈퍼히어로의 외형과 내적인 힘의 양태를 시각화하며, 또한 기술적 가상성과 더불어 가상과 현실의 중첩으로 이루어진 파타피직스의 현전성, 혼종성, 탈정형성의 재현함을 고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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