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luation of South Korean Energy and Environment Tax Policy based on Tax PrincipleEvaluation of South Korean Energy and Environment Tax Policy based on Tax Principle
- Other Titles
- Evaluation of South Korean Energy and Environment Tax Policy based on Tax Principle
- Authors
- 김갑순; 윤성만
- Issue Date
- Dec-2019
- Publisher
- 한국조세연구포럼
- Keywords
- environmental tax; tax principles; energy policy; equity; efficiency; simplicity; flexibility; accountability.; 환경세; 조세원칙; 에너지정책; 형평성; 효율성; 단순성; 유연성; 검증성.
- Citation
- 조세연구, v.19, no.4, pp 7 - 32
- Pages
- 26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조세연구
- Volume
- 19
- Number
- 4
- Start Page
- 7
- End Page
- 32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6840
- DOI
- 10.35636/ktr.2019.19.4.001
- ISSN
- 2287-1845
- Abstract
- 최근 발전용 유연탄에 대한 개별소비세의 기본세율과 발열량에 따른 탄력세율을 지속적으로 인상하였고, 온실가스 배출권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있다. 특히, 현행 에너지 및 환경세제는 에너지원에 따라 개별소비세와 교통․에너지․환경세로 구분하여 과세하는 체계이다. 일반적으로 에너지 및 환경세제는 환경정책의 수단으로 전 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에너지 및 환경세제는 환경 친화적 에너지로 전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세제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효율성만을 고려하는 경향이 있어, 기본적인 조세원칙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조세원칙, 즉 형평성, 효율성, 단순성, 유연성 및 책임성에 기초하여 한국의 에너지 및 환경세제 체계를 평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연구는 기존 문헌을 검토하고 에너지 및 환경세를 비교하는 등 정책적 의미를 제공하는 방법론을 적용하고 있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에너지 및 환경세제는 형평성, 단순성 및 책임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행 에너지 및 환경세제는 소득계층과 복잡한 세금구조가 복잡하다는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에너지 및 환경세제는 온실가스 감축정책을 준수하고 탄력세율을 적용하기 때문에 효율성과 유연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본 연구의 결과는 한국의 에너지 및 환경세제 체계를 개정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인 조세원칙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정책적 의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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