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한 진로성숙도와 행복의 관계에서 성별 차이 분석: 교차-지연 패널 모형 중심으로Gender Differences on the Relationsbetween Career Maturity and Happiness: A Cross-Lagged Panel Analysis
- Other Titles
- Gender Differences on the Relationsbetween Career Maturity and Happiness: A Cross-Lagged Panel Analysis
- Authors
- 함경애; 박현주
- Issue Date
- Dec-2017
- Publisher
- 한국교육치료학회
- Keywords
- 진로성숙도; 행복; 성차; 교차-지연 패널 모형; Career Maturity; Happiness; Gender Differences; Cross-Lagged Panel Design
- Citation
- 교육치료연구, v.9, no.3, pp 457 - 476
- Pages
- 2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교육치료연구
- Volume
- 9
- Number
- 3
- Start Page
- 457
- End Page
- 476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6802
- ISSN
- 2005-7830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진로성숙도와 행복 수준의 향상을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의 효과를 조사하였다. 또한 진로성숙도와 행복(삶의 만족감, 긍정 정서, 부정 정서) 간의 영향 관계를 검증하였고, 이러한 관계가 성별에 따라 다른지를 확인하였다. 부산 지역 총 223명의 중학생(남학생 105명, 여학생 118명)을 대상으로 8회기에 걸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교차-지연 패널 모형 검증을 사용하여 프로그램 실시 전과 실시 4주 후의 진로성숙도와 행복 간의 영향 관계를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프로그램 실시 전에 비해서 실시 4주 후 프로그램 참여 중학생의 진로성숙도와 행복 수준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둘째, 남자 중학생의 경우 진로성숙도 사전 점수와 4주 후 삶의 만족 및 긍정 정서 점수 간에 유의한 영향 관계가 발견된 반면, 여자 중학생에서는 이러한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남자 중학생의 경우, 진로성숙도 수준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진로탐색 프로그램의 실시로 주관적 행복 수준, 특히 삶의 만족과 긍정 정서 수준이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한계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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