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규칙을 통한 일본한자음 지도법-ㄱ・ㅎ 계열을 중심으로-Teaching Method of Sino-Japanese according to the Correspondence Rules: Focused on k and h
- Other Titles
- Teaching Method of Sino-Japanese according to the Correspondence Rules: Focused on k and h
- Authors
- 하소정; 이경철
- Issue Date
- Jan-2018
- Publisher
- 동아시아일본학회
- Keywords
- 상용한자표; 한국한자음; 일본한자음; 일본어교육; 常用漢字表; 韓国漢字音; 日本漢字音; 対応規則; Joyokanji Table; Sino-Korean; Sino-Japanese; Corresponding Rules
- Citation
- 일본문화연구, no.65, pp 325 - 345
- Pages
- 2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일본문화연구
- Number
- 65
- Start Page
- 325
- End Page
- 345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9827
- DOI
- 10.18075/jcs..65.201801.325
- ISSN
- 2765-7124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상용한자표(2010)에서 음독(音讀)을 가진 한자만을 추출하여 [상용한자표 자음 분석표]를 작성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한자음의 자음(子音) [ㄱ・ㅋ・ㄲ・ㅎ]에 대응하는 한자 468자를 추출한 후, 한국한자음과 일본한자음의 대응관계 및 한자의 중고음 성모(聲母)와 한자음의 계통에 따른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한국한자음의 자음 [ㄱ(ㅋ・ㄲ)・ㅎ]은 대부분 일본한자음에서 [カ행]에 대응하며, 일부는 오음(吳音)에 해당하는 [ガ행]에 대응한다는 것을 밝혔으며, 이를 [대응규칙]으로 삼았다. 아울러 이러한 [대응규칙]을 일본어교육에 활용하기 위하여 (1) 대응규칙이 존재하는 한어(漢語)의 제시, (2) 대응규칙 제시, (3) 한자의 대응목록 제시, (4) 단어를 통한 대응규칙 연습, (5) 반복 연습, (6) 다음 대응규칙의 제시 및 지도 라는 6단계의 교수-학습 방안을 제시하였다.
앞으로 이 외의 자음(子音)에 해당하는 한국한자음과 일본한자음 사이에 나타나는 대응관계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진행할 것이며, 이를 활용하여 대응규칙을 통한 한자음지도법을 계속 제시해 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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