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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聲準和尙牧牛錄』에 나타난 性覺聲準의 선사상 고찰A Review of Sunggak-Sungjun ̕s Zen Thought seen from Sungjun-hwasangMokwoorok

Other Titles
A Review of Sunggak-Sungjun ̕s Zen Thought seen from Sungjun-hwasangMokwoorok
Authors
김호귀
Issue Date
Mar-2018
Publisher
보조사상연구원
Keywords
Sungjun-hwasangMokwoorok; SeonmoonJinam; enlightenment of self-discipline; discourse; indiscretion mind; One ̕s orignal mind; non-fixed idea; the Patriarch zen thoughts; 성준화상목우록; 선문지남; 본래성불; 무분별심; 무집착심; 본래면목; 조사선법
Citation
보조사상, no.50, pp 247 - 274
Pages
28
Indexed
KCI
Journal Title
보조사상
Number
50
Start Page
247
End Page
274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9692
DOI
10.22859/bojoss.2018..50.008
ISSN
1229-7968
Abstract
성각성준(1932.5.20-1977.9.24)의 삶을 통해서 현대 한국불교의 단편적인 모습을 엿볼 수가 있다. 특히 그의 법어집인 『목우록』에는 조사선법의 주제로 분류할 수 있는 몇 가지 주제를 추출해볼 수가 있다. 그의 법어집의 일부분에 해당하는 「선문지남」에는 총 18칙의 내용을 엿볼 수가 있다. 거기에 드러난 선법의 주제는 첫째로 本來成佛에 근거한 현실의 자각, 둘째로 無分別心의 이해와 그 실천, 셋째로 고정관념의 초월 및 그 타파, 넷째로 心法의 이해와 그 체험 등으로 분류해볼 수가 있다. 이들 각각의 주제는 선법의 사상과 선법의 수행 및 제자들에 대한 교화의 수단에 해당한다. 이들 주제를 선사상의 주제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본래성불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자유를 누릴 수가 있고, 분별심을 초월하는 데에는 회광반조의 마음이 있어야 하며, 본래면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집착심을 초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개인적인 체험이 중요하고, 주인공의 자각이 필요하며, 명안을 구족해야 하고, 형상을 초월해야 하며, 본래성불에 대한 자각을 통해서 무분별 무집착을 터득해야 하고, 언외의 뜻을 알아차려야 하며, 망념을 초월해야 한다는 것 등이다. 성준화상의 이와 같은 가르침은 다름 아닌 조사선법의 선사상을 보여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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