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에 나타난 풍자유머 번역양상The Trend of English-Korean Translational Strategy in Satire - Focusing on the movie, <Dead Pool>
- Other Titles
- The Trend of English-Korean Translational Strategy in Satire - Focusing on the movie, <Dead Pool>
- Authors
- 오정민; 김순영
- Issue Date
- Jun-2018
- Publisher
- 한국융합학회
- Keywords
- 문화융합; 번역; 번역기술; 자막; 영화; Cultural convergence; translation; translation strategy; subtitling; movie
- Citation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v.9, no.6, pp 217 - 224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 Volume
- 9
- Number
- 6
- Start Page
- 217
- End Page
- 224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9425
- DOI
- 10.15207/JKCS.2018.9.6.217
- ISSN
- 2233-4890
2713-6353
- Abstract
- 본 연구의 목적은 2016년 개봉된 영화 <데드풀>의 유머 중 풍자유머의 번역특성을 분석, 고찰하는 것이다. 풍자유머는 말하고자 하는 무엇을 다른 것에 빗대어 재치 있는 웃음을 유발하는 문학적 기교이므로 이를 번역한다는 것은 번역가에게 큰 난관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본고는 영화 속 유머번역을 확인, 검토하고 각각의 유머범주에서 풍자유머를 분리하여 분석방법에서 제시한 4가지 기본전략을 바탕으로 풍자유머의 빈도수와 그에 따른 양상을 배경으로 현대 풍자유머의 번역 트렌드를 고찰해 보았다. 연구 결과 대부분의 풍자유머는 대부분 글자그대로 (Literal Translation) 번역되었으며, 이와 다른 전략을 사용했다하더라도 출발텍스트(ST)를 보존하고자 하는 경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사회, 문화 , 정치 등의 융합적 관점에서 효과적인 풍자번역 전략을 도출해내는데 있어 기본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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