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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도구성 인식이 노조참여에 미치는 영향과 고용불안의 조절효과: 사립대학 직원을 중심으로The Effect of Union Instrumentality on Union Participation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Job Insecurity: Focusing on Private University Staff

Other Titles
The Effect of Union Instrumentality on Union Participation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Job Insecurity: Focusing on Private University Staff
Authors
박재희이영면
Issue Date
Aug-2018
Publisher
한국인사관리학회
Citation
2018 제20회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대회, pp 1 - 26
Pages
26
Journal Title
2018 제20회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대회
Start Page
1
End Page
26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9243
Abstract
본 연구는 4년제 사립대학에 종사 중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노조도구성 인식이 노조참여에 미치는 영향과 고용불안의 조절효과를 분석한 것이다. 290개의 표본을 분석한 결과 노조도구성 인식은 노조참여에 정(+)의 영향을 미침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노조도구성 인식과 노조참여와의 관계에서 고용불안의 조절효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내가 속한 대학의 미래가 불확실해 질 가능성’에 대한 설문 항목만으로 측정한 고용불안을 조절변수로 하여 추가분석을 시행하였을 때에는 노조도구성 인식과 노조참여와의 정(+)의 관계를 고용불안이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주로 서구에서 확인되었던 노조도구성 인식과 노조참여의 관계를 국내 상황에서도 확인하였다는 의의가 있다. 비록 당초에 측정한 고용불안의 조절효과는 확인하지 못했으나 향후 고용불안을 유발할 수 있는 설문항목으로 측정한 고용불안의 조절효과를 확인하였다는 성과가 있었다. 차후 대학의 고용불안이 본격화 될 2020년대 중반 이후에 재분석을 하여야 할 필요가 있으며, 실무적으로는 대학의 노동조합이 사용자에 대한 교섭을 넘어 산별노조가입이나 기타의 연대활동을 통해 입법부나 정부에 영향력을 강화하여야 할 필요성과 대학의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파트너십 형성이 중요함을 보여주었다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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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uk Business School >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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