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프리미엄과 변동성예측에 대한 연구 : 한국, 대만,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Variance Risk Premiums and Volatility Forecasting: Evidence from Korean, Taiwan and US Markets
- Other Titles
- Variance Risk Premiums and Volatility Forecasting: Evidence from Korean, Taiwan and US Markets
- Authors
- 윤선중
- Issue Date
- Sep-2018
- Publisher
- 한국금융공학회
- Keywords
- 분산위험프리미엄; 변동성예측; 내재변동성; 실현변동성; VKOSPI; Taiex VIX; VIX; Liquidity Provider; High-frequency Trader
- Citation
- 金融工學硏究, v.17, no.3, pp 29 - 52
- Pages
- 2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金融工學硏究
- Volume
- 17
- Number
- 3
- Start Page
- 29
- End Page
- 52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9114
- DOI
- 10.35527/kfedoi.2018.17.3.002
- ISSN
- 1738-124X
2713-7252
- Abstract
- 변동성은 경제의 불확실성을 대변하는 중요한 경제지표로써, 변동성의 예측은 오랫동안 실무적, 학문적 관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본 연구는 전통적 관점에서 변동성의 예측을 위해 활용되어온 역사적 변동성, 내재변동성 이외에 분산프리미엄이 미래 변동성의 예측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검증하였다. 분산프리미엄은 헤지 불가능한 위험에 대한 임의의 프리미엄으로 Q-측도 분산과 P-측도 분산의 차로 정의되며, 미래 수익률에 대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정보가 변동성 예측에서도 유의하게 관찰되는지 한국과 대만, 미국의 금융시장에 대해 검증한다. 연구의 결과는 분산프리미엄이 한국과 대만시장에서 실현변동성의 예측에 유의한 설명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분산프리미엄의 다양한 정의에 대해서도 강건성을 잃지 않았다. 다만, 분산프리미엄의 정보력에 대한 시차는 2차 이상에서는 더 이상 유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장기적 위험요인(long run risk factors)을 반영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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