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사업 참여 저소득 구직자의 고용장벽 탐색과 한국형 고용장벽 척도 개발open accessExploration of employment-related barriers among low income job-seekers participating in self-sufficiency program in South Korea and development of Korean perceived employment barrier scale(K-PEBS)
- Other Titles
- Exploration of employment-related barriers among low income job-seekers participating in self-sufficiency program in South Korea and development of Korean perceived employment barrier scale(K-PEBS)
- Authors
- 최상미; 고가영
- Issue Date
- Jun-2019
- Publisher
- 한국사회복지연구회
- Keywords
- 정서적 자활; 성과 평가; 척도 개발; 고용장벽; 한국형 고용장벽 척도; psychological self-sufficiency; performance evaluation; scale development; employment barrier; Korean perceived employment barrier scale(K-PEBS)
- Citation
- 사회복지연구, v.50, no.2, pp 29 - 52
- Pages
- 2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사회복지연구
- Volume
- 50
- Number
- 2
- Start Page
- 29
- End Page
- 52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7995
- DOI
- 10.16999/kasws.2019.50.2.29
- ISSN
- 1598-3854
- Abstract
- 자활은 지난 20년 간 경제적 측면의 결과에 초점을 두고 평가되어왔다. 이는 한편으로는 자활에 대한 편협한 이해를, 다른 한편으로는 실천 현장의 왜곡을 야기해왔다. 이에 본 연구는 경제적 측면의 결과를 보완할 수 있는 성과 지표로서 ‘참여자들이 변화하는 과정’을 강조하는 ‘정서적 자활 성과 지표’의 도입을 제안하며, 이를 위해 정서적 자활의 한 축을 구성하는 ‘인지된 고용장벽 척도’를 개발하고 그 타당성을 검증한다. 한국형 고용장벽 척도(Korean perceived employment barrier scale: K-PEBS) 개발을 위해, 본 연구는 선행연구를 검토하는 동시에 자활사업 실무자 11인에 대한 심층집단면접을 통해 저소득 구직자를 대표하는 자활사업 참여자의 구직과 근로에 있어서의 장벽을 탐색하였다. 선행연구 검토와 현장전문가집단에 대한 심층집단면접을 통해 도출된 29개 요인에 대한 타당도 검증 결과, 7개 차원 25개 문항 구조의 한국형 고용장벽 척도가 제안되었다. 본 연구는 한국형 고용장벽 척도를 제안함으로써 자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한편, 경제적 실적 중심의 성과 평가를 보완하는 참여자 중심의 과정 평가 도구이자 실천 현장에서 참여자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도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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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College of Future Convergence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Counselling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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