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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 박한영의 禪理 및 禪語에 대한 고찰 - 선사상적인 배경과 관련하여 -A Study on the Theorys of Zen and the Terms of Zen by Seokjeon Bakhanyoung - in Relation to the Historic Background of Zen Thoughts -

Other Titles
A Study on the Theorys of Zen and the Terms of Zen by Seokjeon Bakhanyoung - in Relation to the Historic Background of Zen Thoughts -
Authors
김호귀
Issue Date
Jun-2020
Publisher
대각사상연구원
Keywords
Seokjeon Bakhanyoung; Seokrimsuphil; Native have everything; Native realize everything; Jugongbusipmoon; Chamseonsammoon; 석림수필; 선학요령; 조사선; 여래선; 개증; 개구; 사요간; 주공부십문; 참선 삼요
Citation
대각사상, no.33, pp 143 - 173
Pages
31
Indexed
KCI
Journal Title
대각사상
Number
33
Start Page
143
End Page
173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6520
DOI
10.35768/taegak.2020..33.005
ISSN
1229-1080
Abstract
석전 박한영(1870∼1948)은 최근세의 한국불교사에서 개혁가이다. 석전은 불교의 개혁운동의 측면에서는 사상과 신앙과 의례 등에 대하여 기존의 불교에 나타난 불합리한 인습의 척결에 관심을 보였다. 석전은 불교의 이러한 양상의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불교 자체 내의 부패로 간주하였다. 이러한 입장에서 교단뿐만 아니라 신앙의 형태와 사상적인 이해에 대한 오류도 예외는 아니었다. 본고는 석전의 사상적인 배경을 중심으로 선종 개념의 오해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석전의 개혁은 암울했던 시대에 주체적인 불교 교단의 확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시대적인 교화를 위한 교육방식의 전개로 나타났다. 특히 선사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당시의 선사상에 대한 폐해를 바로잡으려는 왕시선(枉矢禪)의 행동이 돋보인다. 우선 선사상의 기본적인 입각점은 조사선 사상을 바탕으로 하여 조사선과 여래선의 개념에 대한 올바른 이해였는데 『石林隨筆』에 잘 드러나 있다. 또한 皆具와 皆證의 개념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려는 것이었다. 나아가서 [禪學要領]을 통해서 四料揀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做工夫十門과 參禪三要에 대한 수행과정의 점검이 그 대상이었다. 이를 통해서 석전은 선법의 개념에 대한 올바른 안목을 구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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