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일하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올 변화 중심의 문헌 검토와 연구 제언How Does Technology Reshape the Way of Working? A Literature Review Highlighting Potential Changes Brought by Generative AI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
- Other Titles
- How Does Technology Reshape the Way of Working? A Literature Review Highlighting Potential Changes Brought by Generative AI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
- Authors
- 김성준; 이중학
- Issue Date
- Nov-2025
- Publisher
- 한국인사관리학회
- Keywords
- 인공지능; 생성형 인공지능; 거대언어모델; 일하는 방식; 조직문화; Artificial intelligence; Generative AI; Large language models; Way of working; Organizational culture
- Citation
- 조직과 인사관리연구, v.49, no.4, pp 1 - 48
- Pages
- 4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조직과 인사관리연구
- Volume
- 49
- Number
- 4
- Start Page
- 1
- End Page
- 48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62299
- DOI
- 10.36459/jom.2025.49.4.1
- ISSN
- 2733-4341
2733-435X
- Abstract
- 역사적으로 범용 기술은 인간이 노동하는 방식과 조직을 꾸리는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이제인류는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기술과 마주하고 있다. 본 연구는 기술결정론(Technological Determinism) 관점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이 조직 내 업무 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먼저, 산업화 시대 이후 증기기관, 전화기, 타자기, 컴퓨터, 인터넷 등 기술적 변곡점이 업무 수행 방식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역사적 사례로 검토하고, 네 가지 주요 경향성을 도출한다. 즉, 기술은 업무 효율성을 지속해서 높여왔고, 협업 형태를 변화시키며, 직무 가치를 조정했으며, 인간성을둘러싼 담론을 만들어왔음을 확인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이 조직 내 정보 탐색과 학습, 아이디어 기획 과정에서 인간을 보완하거나 대체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인간 간 대면 상호작용을 줄여 외로움과 단절감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음을 논의한다. 더 나아가, 이 기술이 루틴 업무뿐만 아니라 창의적⋅인지적 역량이 요구되는 비루틴 업무에도 영향을 미치며, 조직 내 인간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의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효율성 관점 7가지 명제와 인간성 관점 2가지 명제, 총 9개의명제를 향후 연구 과제로 제시함으로써 생성형 인공지능 후속 연구 방향성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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