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ctor 모형을 적용한 한국판 Beck Anxiety Inventory(K-BAI) 요인구조 검증: 정신건강의학과 환자를 대상으로Estimating the Factor Structure of the Korean Beck Anxiety Inventory (K-BAI) Using a Bifactor Model in Psychiatric Patients
- Other Titles
- Estimating the Factor Structure of the Korean Beck Anxiety Inventory (K-BAI) Using a Bifactor Model in Psychiatric Patients
- Authors
- 이예진; 이남영; 현명호
- Issue Date
- Sep-2025
- Publisher
- 한국임상심리학회
- Keywords
- Beck Anxiety Inventory; 요인구조; bifactor 모형; 불안; Beck Anxiety Inventory; factor structure; bifactor model; anxiety
- Citation
- 한국심리학회지: 임상심리 연구와 실제, v.11, no.3, pp 381 - 399
- Pages
- 1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심리학회지: 임상심리 연구와 실제
- Volume
- 11
- Number
- 3
- Start Page
- 381
- End Page
- 399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61870
- ISSN
- 2466-0787
- Abstract
- Beck Anxiety Inventory(BAI)의 심리측정적 속성을 밝히기 위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어 왔으나 요인 수와 구조에 대한 의견은 불일치하며, 많은 연구에서 다차원 구조를 지지함에도 실질적으로 실시 및 해석 과정에서는 하위척도 점수를 개별적으로 산출하지 않고 전체 합산 점수만을 사용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총점 활용 방식이 타당한지 검증하기 위해 355명의 정신건강의학과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K-BAI에 대해 다양한 모형을 적용하여 요인 구조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적합도와 간명성을 고려할 때 일반 불안요인과 신체적 불안, 주관적 불안의 두 집단요인을 포함하는 bifactor 모형이 수집된 자료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아가 일차원 검정 지수 등을 바탕으로 K-BAI는 불안이라는 강력한 일반요인을 가지며 전체 척도 점수를 활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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