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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宋音을 통해 본 梗曾攝韻의 합류The Merging of Geng(梗) and Zeng(曾) Rhymes through To’on and So’on

Other Titles
The Merging of Geng(梗) and Zeng(曾) Rhymes through To’on and So’on
Authors
오채현이경철
Issue Date
Jun-2025
Publisher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Keywords
宋音; 唐音; 梗攝; 曾攝; 中世音; 近世音; So’on; To’on; Group Geng; Group Zeng; Middle Chinese; Modern Chinese
Citation
인문학연구, v.64, no.2, pp 227 - 250
Pages
24
Indexed
KCI
Journal Title
인문학연구
Volume
64
Number
2
Start Page
227
End Page
250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58725
DOI
10.46346/tjhs.139..9
ISSN
1229-9340
2799-4384
Abstract
梗攝韻의 경우 宋音에서 2等韻은 低位母音인 a를 主母音으로 사용하며, 3․4等韻은 高位母音인 e와 i를 主母音으로 사용한다. 이는 2等韻의 高母音化가 상대적으로 늦게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音韻變化는 2等韻의 경우 地方的 요인, 3․4等韻의 경우 時代的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曾攝 1等韻에서는 主母音의 開口度가 작아진 ʌ 또는 ə로 실현되며, 宋音에서는 주로 -eN형/-e형 또는 -uN형으로, 唐音에서는 주로 -eN형/-e형으로 나타난다. 登韻 開口 1等의 宋音 중 일부 <聚分>音은 -iN형으로 나타나며, 合口 1等 <聚分>에서도 -iN형으로 실현된다. 이는 合口 1等韻의 변화로 보기 어려우며, 당시 中國의 특정 지역 방언의 영향을 받았거나 韻書 작성자가 당시의 구어(白讀音)를 기재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梗攝과 曾攝의 합류는 唐代에서 宋代에 걸쳐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과정이 宋音과 唐音에 충실히 반영되었다고 확인할 수 있다. 梗攝 2等韻은 宋音에서 低母音 a로, 唐音에서는 高母音 e로 나타나며, 이러한 차이는 당시 중국 方言의 지역적 차이와 시대적 音韻 변화의 영향을 보여준다. 또한 曾攝 1等韻은 宋音과 唐音 모두에서 中舌母音 ʌ 또는 ə로 실현되며, 이는 중국 남방 方言의 특징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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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Humanities > Department of Japanese Studies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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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K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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