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사회적 고립의 유형화와 영향요인Identifying and Predicting of Patterns of Social Isolation among Young Adults
- Other Titles
- Identifying and Predicting of Patterns of Social Isolation among Young Adults
- Authors
- 김아래미; 이해님; 노혜진
- Issue Date
- Mar-2025
- Publisher
-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 Keywords
- Young Adults; Social Isolation; Social Relationship; Social Support; Withdrawl; Pattern; 청년; 사회적 고립; 사회적 관계; 사회적 지지; 은둔; 유형화
- Citation
- 사회복지정책, v.52, no.1, pp 187 - 218
- Pages
- 3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사회복지정책
- Volume
- 52
- Number
- 1
- Start Page
- 187
- End Page
- 218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58366
- DOI
- 10.15855/swp.2025.52.1.187
- ISSN
- 1598-7663
- Abstract
- 본 연구의 목적은 청년의 사회적 관계, 사회적 지지, 은둔에 따라 구분되는 사회적 고립이 어떠한형태로 유형화되는지 규명하고, 각 유형의 영향요인을 확인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2022년 청년삶 실태조사’ 자료의 19~34세 사회적 고립 청년 1,128명을 대상으로 잠재계층분석을 실시하였다. 유형별 사회적 고립의 특성과 유형별 영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5개의 잠재계층 유형이 도출되었다. 청년의 사회적 고립은 ‘가족⋅지인지지 높은 관계부재형(19.54%)’, ‘가족지지 높은 은둔형(17.44%)’, ‘공식지지 높은 관계부재⋅은둔형(13.3%)’, ‘공식지지 낮은 관계부재형(15.66%)’, ‘지인⋅공식지지 낮은 관계부재형(34.04%)’으로 유형화되었다.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1인가구 여부, 근로상태, 우울증상, 주관적 건강이 이러한 유형 구분을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고립 중 은둔 형태가 포함된 ‘공식지지 높은 관계부재⋅은둔형’과 ‘가족지지 높은 은둔형’이 가장 취약성이 높았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청년 사회적 고립 유형에 관한 학문적⋅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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