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민교육 가르침의 여정: 한 가정과 교사의 서울다문화교육지원센터 파견교사 경험에 관한 자문화기술지Teaching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An Autoethnographic Study on the Experience of a Home Economics Teacher at the Seoul Multicultural Education Support Center
- Other Titles
- Teaching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An Autoethnographic Study on the Experience of a Home Economics Teacher at the Seoul Multicultural Education Support Center
- Authors
- 한주연; 전미경
- Issue Date
- Mar-2025
- Publisher
- 한국가정과교육학회
- Keywords
- home economics education; Seoul multicultural education support center;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multicultural students; autoethnography; 가정교과; 서울다문화교육지원센터; 세계시민교육; 이주배경청소년; 자문화기술지
- Citation
-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v.37, no.1, pp 41 - 61
- Pages
- 2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 Volume
- 37
- Number
- 1
- Start Page
- 41
- End Page
- 61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58356
- DOI
- 10.19031/jkheea.2025.3.37.1.41
- ISSN
- 1225-1488
2713-7147
- Abstract
- 이 연구는 가정과 교사가 다온센터(‘서울다문화교육지원센터’의 약칭) 파견교사로 1년간 근무하며 세계시민교육을 가르친 경험을 자문화기술지로 접근하였다. 연구문제는 ‘세계시민교육을 가르치고자 한 가정과 교사인 나는 서울다문화교육지원센터 파견교사로서 어떤 경험을 했으며, 그 경험의 의미는 무엇인가?’이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정과 교사인 연구자는 다온센터 한빛마중교실의 담임을 맡아 학급을 운영하며 이주배경청소년과 그들 가족의 눈으로 나와 내 주변을 바라보면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여정을 걸었다. 둘째, 다온센터에서 공동체교육을 담당한 가정과 교사로서, 연구자는 가정교과의 주요 내용 요소가 세계시민교육의 핵심인 공동체교육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셋째, 일반학교에서 세계시민교육을 가르친 가정과 교사로서, 연구자는 가정과교육의 내용 요소와 교과적 특성이 세계시민교육의 내용과 실천에 적합함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에서 탐색한 나의 경험은 세계시민교육과 가정과교육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킨 과정이며, 실천 교과로서의 가정과교육 을 통해 세계시민교육의 행동적⋅실천적 측면을 강화시키는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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