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 속도, 변화의 관점으로 고찰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언택트, 뉴노멀Consideration of the Era of Post Corona, Untact and New Normal with the Perspective of Coexistence, Velocity and Transformation
- Other Titles
- Consideration of the Era of Post Corona, Untact and New Normal with the Perspective of Coexistence, Velocity and Transformation
- Authors
- 김영목; 김성규
- Issue Date
- Nov-2021
- Publisher
- 한국문화융합학회
- Keywords
- Post Corona; COVID-19; new normal; untact; Pandemic;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19; 뉴노멀; 언택트; 팬데믹
- Citation
- 문화와융합, v.43, no.11, pp 621 - 634
- Pages
- 1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문화와융합
- Volume
- 43
- Number
- 11
- Start Page
- 621
- End Page
- 634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4206
- ISSN
- 2950-9742
2950-9750
- Abstract
- 코로나19 펜데믹은 새로운 문명사적 일대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본고에서는 이와 같은 거대 변화의 양상을 공존, 속도, 변화의 관점으로 나누어 연구를 수행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가장 큰 변화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언택트’(untact)와 ‘뉴노멀’(new normal) 문화의 등장이다. 언택트와 뉴노멀이 앞당겨 가져온 미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거부감을 불식시키고 ‘메타버스’(meta-verse)처럼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가상 세계의 등장을 알린다. 이처럼 코로나19는 우리로 하여금 4차 산업 혁명을 조금 더앞당기도록 강제함과 동시에 전 세계가 합심해서 거대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초유의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 코로나19는 새로운 일상과 상식을 가져왔으며, 인간으로 하여금 새로운 방식으로 세계를 바라보게 했다. 이제는 코로나19 이전의 방식으로는 우리가 속한 세계와 문화를 바라볼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세계와 문화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포스트 코로나의 시대, 언택트와 뉴노멀이 만드는 새로운 환경에서 ‘적자’(適者)로 살아남을 수 있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ETC > 1.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