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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무원의 폭력피해 두려움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Fear of Violence among Police Officers

Other Titles
A Study on the Fear of Violence among Police Officers
Authors
이재영박상진
Issue Date
Dec-2021
Publisher
한국범죄심리학회
Keywords
Police officers; Job performance; Police victimization; Negative effects from violence; Fear of violence; 경찰공무원; 직무수행; 경찰피해자화; 폭력피해로 인한 부정적 영향; 폭력피해 두려움
Citation
한국범죄심리연구, v.17, no.4, pp 177 - 190
Pages
14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범죄심리연구
Volume
17
Number
4
Start Page
177
End Page
190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4057
ISSN
1738-8996
Abstract
경찰관 개인에 미치는 전반적인 삶의 질적 하락과 경찰 조직에 미치는 신뢰와 생산성의 문제를 고려해 본다면 경찰공무원의 폭력피해 실태 및 두려움의 원인을 파악하는 일은 시급히 행해져야 할 매우 의미가 있는 작업이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그동안 범죄에 대한 두려움의 논의에서 제외되어 온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그들이 겪는 폭력피해 실태와 두려움을 파악하고 두려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연구목적을 위하여 전국 경찰관서를 6개로 구분한 후에 해당 지역에 근무하는 경찰공무원을 편의표집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최종적으로 526명의 설문응답을 분석하였다. 주요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경찰관들은 직무수행 중 욕설/비속어의 경우 남성 71.3%, 여성 67.3%가, 협박/위협의 경우 남성 51.8%, 여성 49%가 월 1회 이상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언어폭력 피해의 수준이 심각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둘째, 폭력피해를 경험한 공무원이 겪는 부정적 영향으로는 개인이 겪는 신체·정신·경제적 어려움보다, 직무수행 시 소극적 행동이나 심리적 위축 등의 업무에의 부정적 영향 및 경찰조직에 대한 신뢰 저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셋째, 경찰공무원의 폭력피해에 대한 두려움 수준은 영역별로 2.5 이하로 높은 편은 아니나, 욕설이나 비속어 등의 언어적 공격에 대한 두려움이 신체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여성 경찰관이 남성 경찰관보다 폭력피해 두려움이 더 크며, 언어 및 신체 피해 경험이 모두 폭력피해 두려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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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Sang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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