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중국어의 어두 반모음 ’w에 대응하는 일본한자음Sino-Japanese Corresponding to Semi Vowel-’w of Modern Chinese
- Other Titles
- Sino-Japanese Corresponding to Semi Vowel-’w of Modern Chinese
- Authors
- YANG YU; 이경철
- Issue Date
- Dec-2021
- Publisher
-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Keywords
- Joyokanji Table; Modern Chinese; Sino-Japanese; Semi Vowel-’w; Corresponding Rules; 상용한자표; 중국어음; 일본한자음; 반모음 ’w; 대응규칙
- Citation
- 인문연구, no.97, pp 1 - 20
- Pages
- 2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인문연구
- Number
- 97
- Start Page
- 1
- End Page
- 20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3958
- DOI
- 10.21211/JHUM.97.1
- ISSN
- 1598-2211
- Abstract
- 본고에서는 중국어의 어두 반모음 ’w가 일본한자음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고찰하였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중국어의 어두 ’w는 일본한자음 ’∅에 24음, m에 10음, b에 10음, g에 7음, k에 3음, ’w에 2음, ’j에 2음이 대응한다.
먼저 ’w:’∅ 대응은 우(于)모 ’ï, 영(影)모 ʔ, 유(喩)모 ’j에 해당한 다. ’w:m 대응과 ’w:b 대응은 모두 미(微)모 ɱ에만 한정된다. ’w:g 대응은 모두 의(疑)모 ŋ에 속한다. ’w:k 대응은 의(疑)모 ŋ, 영(影)모 ʔ, 갑(匣)모 ɦ에 해당한다. ’w:’w 대응은 모두 영(影)모 ʔ에 해당한다. ’w:’j 대응은 유(喩)모 ’j와 영(影)모 ʔ이다. 이 중에서 우(于)모 ’ï의 합구 3등운 ’wï는 현 북경음에서는 주로 ’wiV로 나타나지만, ’ï가 탈락한 ’wV가 존재하며 일본한자음에서는 ’wïV가 ’wV로 반영되었지만, 합요음의 소멸로 인해 ’∅로 변한 것이다. 영(影)모 ʔ 합구 3등 을류운은 현 북경음에서 ’wV로, 일본한자음에서 ’wV로 수용하여 합요음의 소멸로 인해 ’∅로 변한 것이다. 유(喩)모 ’j는 모두 합구 3등 갑류운으로, 현 북경음은 ’wiV와 ’wV가 존재하며 일본한자음은 ’wV로 수용하여 합요음의 소멸로 인해 ’∅로 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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