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환율과 환율변동성이 우리나라 산업별 무역수지에 미치는 영향 : SITC 분류 중심으로The Impact of Exchange Rate Volatility on Korea’s Trade Balance by Industry Using the Standard International Trade Classification
- Other Titles
- The Impact of Exchange Rate Volatility on Korea’s Trade Balance by Industry Using the Standard International Trade Classification
- Authors
- 박민선; 강삼모
- Issue Date
- Jun-2022
- Publisher
- 동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 Keywords
- 실질 환율; 환율변동성; VAR 모형; 충격반응 분석; 분산분해 분석; Real Exchange Rate; Exchange Rate Volatility; Vector Autoregression Model; Impulse Response Analysis; Variance Decomposition Analysis
- Citation
- 사회과학연구, v.29, no.2, pp 7 - 26
- Pages
- 2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사회과학연구
- Volume
- 29
- Number
- 2
- Start Page
- 7
- End Page
- 26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3016
- DOI
- 10.46415/jss.2022.06.29.2.7
- ISSN
- 1598-8996
- Abstract
- 환율은 소규모 개방경제 국가이면서 무역에 크게 의존하는 우리나라에게 중요한 경제변수다.
특히 이웃 국가인 일본과의 무역 경쟁구도에 있어서 환율은 중요하게 고려됐다. 엔/달러 실질환율의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 산업의 경쟁력이 강해지기도 하고 약해지기도 한다. 1997년 우리나라는 외환위기를 맞으며 시장평균환율제도에서 자율변동환율제도로 전환하게 되어 환율변동성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본 연구는 1997년 이후 현재까지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자율변동환율제도가 우리나라에 정착하는데 걸린 약 2년 정도의 시기가 지난 1999년도부터 2019년도까지의 미국 실질금리, 미국 경제성장률, 엔/달러 실질 환율, 원/달러 실질 환율, 원/달러 환율변동성 그리고 SITC 분류별 우리나라 무역수지의 분기별 데이터를 이용하여 실질 환율과 환율변동성이 우리나라의 무역수지에 미치는 영향을 VAR 모형을 통한 충격반응 분석과 분산분해 예측오차 분석을 통해 알아보았다. 실질 환율의 영향력은 1999년 이후 크지 않음을 알 수있었으며 환율변동성은 무역에 대체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영향을 받지 않는 산업은 변동성에 대비해서 환헤지를 한 기업의 영향이라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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