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 국내 연구를 중심으로A Meta-Analysis of the Effectiveness of Group Counseling for Juveniles on Probation
- Other Titles
- A Meta-Analysis of the Effectiveness of Group Counseling for Juveniles on Probation
- Authors
- 이혜진; 신인수
- Issue Date
- Dec-2022
- Publisher
- 한국보호관찰학회
- Keywords
- 보호관찰; 청소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메타분석; 효과크기; probation; juvenile; group counseling program; Meta-analysis; effect size
- Citation
- 보호관찰, v.22, no.2, pp 1 - 38
- Pages
- 3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보호관찰
- Volume
- 22
- Number
- 2
- Start Page
- 1
- End Page
- 38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6173
- DOI
- 10.46983/kapps.2022.22.2.1
- ISSN
- 1598-7558
- Abstract
- 이 연구는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국내 9개 데이터베이스에 ‘보호관찰’, ‘청소년’, ‘집단상담’ 주제어를 통해 선행연구를 검색한 뒤, 논문선정 절차를 거쳐 메타분석 대상 논문 23편(학술지 13편, 학위논문 10편)을 선정하였다. 23편의 논문에서 산출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사후 평균 변화 차이(mean change difference) 효과크기 53개에 대하여 Stata SE 16.1 소프트웨어를 통해 랜덤효과 모형(random effect model)으로 메타분석을 수행한 결과, 전체 효과크기는 0.759의 큰 값으로 확인되었다. 주요 조절변수에 따라 효과크기를 비교・분석한 결과 치료방법 중 명상상담의 효과크기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 외에도 대부분의 치료방법이 중간 이상의 효과크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속변인의 경우 공감 능력과 공격성/분노, 진로 관련 요인에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 높은 효과크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종속변인 간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프로그램 특성의 경우 상담집단의 크기가 10명 미만일 때, 회기 수가 11회에서 15회 사이일 때, 회기당 운영시간이 60분 이하일 때 효과크기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함의와 시사점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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