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택을 망설인 유권자 : 기권층, 기결층과 비교적 관점에서 부동층 분석The Hesitant Voters in the 21st National Assembly Election in Korea : Analysis of Late Deciders in Voting with Early Deciders and Non-participants in Voting
- Other Titles
- The Hesitant Voters in the 21st National Assembly Election in Korea : Analysis of Late Deciders in Voting with Early Deciders and Non-participants in Voting
- Authors
- 이재철; 손려원
- Issue Date
- Mar-2023
- Publisher
- 동국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 Keywords
- Early Deciders in Voting; Non-participants in Voting; Late Deciders in Voting; 21st National Assembly Election; Voters; 기결층; 기권층; 부동층;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
- Citation
- 사회과학연구, v.30, no.1, pp 25 - 48
- Pages
- 2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사회과학연구
- Volume
- 30
- Number
- 1
- Start Page
- 25
- End Page
- 48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5639
- DOI
- 10.46415/jss.2023.03.30.1.25
- ISSN
- 1598-8996
- Abstract
- 본 논문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직후 실시된 설문조사를 이용하여 한국 유권자 가운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동층에 대하여 기결층 및 기권층과 비교하여 분석했다. 한국 사회에서 부동층에 대하여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한국 유권자의 다수를 차지하는 부동층의정치적 태도나 정치적 성향을 통해 이들의 정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으며 동시에 한국 정당 민주주의를 진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논문의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기결층 유권자를 기준으로 부동층 유권자의 결정 요인을 분석한 결과 정치에 관심이 없을수록, 국정 운영 평가에 양가적 태도를 지닐수록, 지지하는 정당이 없을수록, 지역구 선거에서 지지하는 후보자를 변경했을수록 부동층 유권자로 밝혀졌다. 둘째, 기권층 유권자를 중심으로 부동층 유권자의 결정 요인을 분석하면, 정치에 대한 관심이 많을수록, 정치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획득할수록, 사회의 중요한 정치적 문제를 잘 알지 못할수록 부동층 유권자로 이해할 수 있다. 셋째, 기결층 을 기준으로 할 때와 기권층을 기준으로 할 때 모두 선거 관심도와 정치 인지도는 부동층에 영향을 미쳤다. 반면 정치적 효능감은 어떤 모형의 분석에서도 부동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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