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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교육의 <학술연구분야분류표> 재설정에 관한 연구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김기봉 | - |
| dc.contributor.author | 남진숙 | - |
| dc.contributor.author | 김혜영 | - |
| dc.contributor.author | 박병철 | - |
| dc.date.accessioned | 2024-09-26T15:02:39Z | - |
| dc.date.available | 2024-09-26T15:02:39Z | - |
| dc.date.issued | 2023-02 | - |
| dc.identifier.issn | 1976-3212 | - |
| dc.identifier.issn | 2714-1101 | - |
| dc.identifier.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5623 | - |
| dc.description.abstract | 최근 대학에서 교양교육이 전담 조직과 교원의 수에서 가장 큰 성장을 했다. <한국교양교육학회>는 회원이 2,000명이 넘을 정도로 급성장했고, 교양교육연구 를 인용하는 IF (Impact Factor) 지수가 ‘복합학’에서 1위, 전체 학술지로는 7위를 차지할 만큼 학문적 성과도 비약적 성장을 했다. 한국에서 학문적 위상을 설정하는 좌표이면서 연구지원 사업을 위한 국가 R&D 예산의 몫을 분배하는 준거로 사용되는 것이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연구분야분류표>이다. 앞에서 열거한 한국교양교육학회의 규모와 저널의 수준은 ‘대분류-중분류-소분류-세분류’로 위계화된 <학술연구분야분류표>에서 적어도 중분류 이상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교양기초교육’이란 이름으로 가장 낮은 단계인 세분류에 위치해있다. 이런 분류체계는 교양의 학문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 이에 학술연구활동 및 연구지원에 있어 현실적으로 적절한 평가를 받기도 어려운 구조이다. 지난 10년 동안 한국교양교육학회, 전국교양교육협의회,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은 연합해서 그런 모순을 시정하는 많은 시도를 지속적으로 했다. 본 연구는 그동안 노력을 역사로 정리하고,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정신에 부응해서 교양의 <학술연구분야분류표>상 위치를 어디에 그리고 어떻게 재설정할지에 대해 모색했다. 융합인재 양성을 요청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학문 분야의 분류(分流)가 아니라 서로 연결하는 합류(合流)를 지향하면서 교양 르네상스가 일어난다. <학술연구분야분류표>의 어디에 위치하느냐가 교양의 지식범주에 관한 문제라면, 우리 시대가 요청하는 교양의 개념화를 어떻게 하느냐로 그 이후의 분류방식이 결정된다. 교양의 범주와 개념에 관한 연구를 위해서는 ‘교양학’이란 학문 분야의 신설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학술연구분야분류표>에서 교양학의 학문적 위상을 위해, 다음 세 가지 방안을 제안한다. 첫째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정신을 타고 대분류로 격상시키는 것이다. 둘째는 교양은 “인간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지식”을 포괄하기에 문과 및 이과의 여러 기초학문의 중분류로 위치시키는 방안이다. 셋째는 종래 가장 유력하게 논의됐던 안인, 대분류 복합학의 중분류로 조정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학술연구분야분류표>의 재설정은 교양교육의 정체성과 독립성을 확보하는 일이다. 본 연구는 <학술연구분야분류표>를 구체적으로 3가지 안을 제시하였다는 점과 학술연구분야분류에 대한 앞으로의 제도적 논의를 대비한 선제적인 준비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 |
| dc.format.extent | 13 | - |
| dc.language | 한국어 | - |
| dc.language.iso | KOR | - |
| dc.publisher | 한국교양교육학회 | - |
| dc.title | 교양교육의 <학술연구분야분류표> 재설정에 관한 연구 | - |
| dc.title.alternative | A Study on Re-positioning General Education in the <Classification Table of Academic Research Fields> | - |
| dc.type | Article | - |
| dc.publisher.location | 대한민국 | - |
| dc.identifier.doi | 10.46392/kjge.2023.17.1.11 | - |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 교양교육연구, v.17, no.1, pp 11 - 23 | - |
| dc.citation.title | 교양교육연구 | - |
| dc.citation.volume | 17 | - |
| dc.citation.number | 1 | - |
| dc.citation.startPage | 11 | - |
| dc.citation.endPage | 23 | - |
| dc.identifier.kciid | ART002938613 | - |
| dc.description.isOpenAccess | N | - |
| dc.description.journalRegisteredClass | kci | - |
| dc.subject.keywordAuthor | 학술연구분야분류표 | - |
| dc.subject.keywordAuthor | 교양학 | - |
| dc.subject.keywordAuthor | 융합인재 | - |
| dc.subject.keywordAuthor | 소명으로서 교양 | - |
| dc.subject.keywordAuthor | Classification Table of Academic Research Fields | - |
| dc.subject.keywordAuthor | General studies | - |
| dc.subject.keywordAuthor | Convergence talents | - |
| dc.subject.keywordAuthor | General studies as a calling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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