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긍선 『선문오종강요사기』의 潙仰宗 및 法眼宗 敎義 고찰A study on doctrines of Weiyang sect and Fayan sect about Seonmun Ojong Gangyo Sagi
- Other Titles
- A study on doctrines of Weiyang sect and Fayan sect about Seonmun Ojong Gangyo Sagi
- Authors
- 김호귀
- Issue Date
- Dec-2015
- Publisher
- 대각사상연구원
- Keywords
- Seonmun Ojong Gangyo Sagi; Backpa Geungseon; Seonmun Ojong Gangyo; Hwangsung Jian; Seonmun Gangyojip; Jingjung Chungchaek; Rentian Anyamu; sanzhongsheng; yuanxiang; shaoguoshisiliaojian; liuxiang; 선문오종강요사기; 선문오종강요; 선문강요집; 인천안목; 삼종생; 원상; 육 상; 사요간; 환성지안; 백파긍선
- Citation
- 대각사상, no.24, pp 335 - 359
- Pages
- 2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대각사상
- Number
- 24
- Start Page
- 335
- End Page
- 359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4628
- ISSN
- 1229-1080
- Abstract
- 백파의 『선문오종강요사기』는 송대 회암지소의 『인천안목』, 고려 천책의 『선문강요집』, 조선 환성지안의 『선문오종강요』로 계승되는 선종오가의 교의에 대한 종합적인 주석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여기에서 백파는 선종오가의 각각에 대하여 임제종지에 대해서는 機用을 해명하고, 운문종지에 대해서는 截斷을 해명하며, 조동종지에 대해서는 向上을 해명하고, 위앙종지에 대해서는 體用을 해명하며, 법안종지에 대해서는 唯心을 해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 가운데서 여기에서는 위앙종지와 법안종지에 국한시켜서 논의한다.
위앙종지의 교의로서는 [三種生]과 [圓相]의 항목에 대하여 논의하고, 법안종지에 대해서는 [六相] 및 [천태덕소의 四料揀]에 대하여 논의한다. 그러나 결국 백파는 이와 같은 위앙종지와 법안종지마저도 임제종지의 정통은 되지 못하고 방계의 교의일 뿐이라고 간주함으로써 임제종지의 우월성을 드러내는 것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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