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교육에서 학습자의 창의성 제고 방향 모색 - 학교문화예술교육 문학 창작 분야 시범 사업을 중심으로Explore the direction of increase creativity of Learner in the creative writing education - Focusing on Pilot Project of Literary creative writing field in The school culture and arts education
- Other Titles
- Explore the direction of increase creativity of Learner in the creative writing education - Focusing on Pilot Project of Literary creative writing field in The school culture and arts education
- Authors
- 민정호; 전한성
- Issue Date
- May-2017
- Publisher
- 우리말교육현장학회
- Keywords
- 학교문화예술교육; 문학 창작; 창의성; 호기심; 심미성; 사고 개방성; 표현성; The school culture and arts education; literary creative writing; creativity; the spirit of inquiry; aestheticism; openness; expressiveness
- Citation
- 우리말교육현장연구, v.11, no.1, pp 201 - 227
- Pages
- 2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우리말교육현장연구
- Volume
- 11
- Number
- 1
- Start Page
- 201
- End Page
- 227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4461
- DOI
- 10.23109/fsikle.2017.11.1.006
- ISSN
- 1976-3204
2713-7392
- Abstract
- 이 연구의 목적은 학교문화예술교육 문학 창작 분야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16개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진 16차시 문학 창작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사전・사후 인식 설문 분석을 바탕으로 창의성 제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있다. 본고에서는 학교문화예술교육 문학 창작 분야의 특징을 밝히고, 창작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분석하여 창의성 함양에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밝혀보았다. 학생들은 창의성 영역 가운데 ‘호기심’, ‘심미성’, ‘사고 개방성’ 항목에서 ‘언어적 표현’과 관련된 부분이 부족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창작 교육에서 학습자의 창의성 신장을 위해 다음의 세 가지를 제시하였다. 첫째, 창작 과정에서 요구되는 창의성 영역의 모든 하위 구성 요소에 ‘언어적 인지’ 요소가 전제되어야 한다. 둘째, ‘호기심’, ‘심미성’, ‘사고 개방성’ 이외에 ‘표현성’이라는 요소를 추가하여야 한다. 셋째, ‘심미성’과 ‘표현성’이 ‘언어적 표현’이라는 측면에서 일부 겹치는 부분이 있으므로 이들 범주를 재개념화할 필요가 있다. 향후 학교문화예술교육 문학 창작 분야에서 전개될 창작 교육은 이와 같은 세 가지 유의점을 적극 반영하여 학습자의 창의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실천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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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College of Education >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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