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 및 결막 종양으로 처음 발현된 급성 골수성 백혈병Case of Acute Myeloid Leukemia with Mass of Eyelid and Conjunctiva in the Early Stage
- Other Titles
- Case of Acute Myeloid Leukemia with Mass of Eyelid and Conjunctiva in the Early Stage
- Authors
- 김동주; 장민욱
- Issue Date
- May-2016
- Publisher
- 대한안과학회
- Keywords
- Acute myeloid leukemia; Granulocytic sarcoma; Leukemia cutis; Myeloid sarcoma
- Citation
- 대한안과학회지, v.57, no.5, pp 843 - 846
- Pages
- 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대한안과학회지
- Volume
- 57
- Number
- 5
- Start Page
- 843
- End Page
- 846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4406
- ISSN
- 0378-6471
2092-9374
- Abstract
- 목적: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에서 눈꺼풀 및 결막의 종양으로 처음 병발한 1예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82세 남자 환자가 10일 전 발견된 양안 안구결막 및 위눈꺼풀의 덩어리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말초 혈액 검사에서 Hb 13.7 g/dL 백혈구 수는 5,530/mm3 (중성백혈구 74.4%, 임파구 10%, 단핵구 11.8%)로 특이소견을 보이지 않았다. 이밖에 동공의 대광반사, 외안근 운동, 안저 검사에서는 이상소견을 보이지 않았다. 양안 결막 및 우측 위눈꺼풀 병변에 대해 첫 내원 1주일 후 생검을 시행하였다. 이후 호흡곤란, 발열이 생겨 시행한 말초 혈액 검사에서 Hb 9.6 g/dL, 백혈구 수는 78,020/mm3 (중성구 0%, 임파구 7%, 단핵구 5%, 전골수세포 1%, 늦골수세포 4%, 골수세포 6%, 모세포 67%)의 소견이 나타났다. 생검에서 비전형적인 형질모양의 백혈병 세포의 침윤 소견이 보였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하에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였으나, 폐렴 악화로 환자는 사망하였다.
결론: 말초 혈액 검사에서 특이소견이 보이지 않더라도 결막 및 눈꺼풀에 비특이적인 병변이 보일 시 급성 골수성 백혈병에서 선행한종양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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