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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巖의 上院寺 移居와 시기 검토A Study on Han-am’s Move to Sangwon Temple and its Period

Other Titles
A Study on Han-am’s Move to Sangwon Temple and its Period
Authors
이원석
Issue Date
Dec-2017
Publisher
한국정토학회
Keywords
Han-am; Bongeun Temple; Odae-san Temples; Sangwon Temple; Woljeong Temple; Ji-am; Return to the Mt. Odae; Tan-heo; Cho youngmyung; Kim kosong; 한암(漢巖); 봉은사(奉恩寺); 오대산문(五臺山門); 상원사(上院寺); 월정사(月精寺); 지암(智巖); 귀산(歸山); 탄허(呑虛); 조용명; 김고송(金古松)
Citation
정토학연구(淨土學硏究), no.28, pp 149 - 183
Pages
35
Indexed
KCI
Journal Title
정토학연구(淨土學硏究)
Number
28
Start Page
149
End Page
183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4290
ISSN
1229-1846
Abstract
본고는 한암(漢巖)이 수도산(修道山) 봉은사(奉恩寺)에서 조실(祖室)로 활동하다 오대산(五臺山) 상원사(上院寺)로 이거(移居)한 연유와 시기를 고찰한 것이다. 필자는, 그 배경으로 1920년대 전반 일제의 사찰령 체제와 3·1운동의 흐름 아래, 월정사(月精寺)의 주지 홍보룡(洪莆龍) 등의 중앙교무원(中央敎務院) 활동과 오대산문(五臺山門)의 실정(實情)을 살폈다. 이어 1923년 한암의 봉은사 조실 취임과 그 활동을 재검토하고, 한암이 상원사로 이거한 연유와 과정을 추적하면서 월정사의 채무를 해결하기 위한 ‘지암초빙설(智巖招聘說)’을 확대하였다. 또한 한암의 상원사 이거와 관련하여 오대산문(五臺山門)의 정설이자 학계의 다수설인 1925년설을 소급하여 검토하면서 1926년설이 강화되는 학계의 연구 동향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조용명과 金古松의 구술 자료를 분석, 재해석하였다. 요컨대, 한암은 1926년 양력 3월 중순 봉은사를 출발하여 5월 초순 오대산에 입산하여 19일 석탄일(釋誕日)에 월정사의 조실로 취임하고 상원사로 이거(移居)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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