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운경(磨光韻鏡)』 심(深)섭운 자음 및 개합(開合) 규정의 문제점On the Kana and KaiHe Notations of Group Xin(深) in Mako-Inkyo
- Other Titles
- On the Kana and KaiHe Notations of Group Xin(深) in Mako-Inkyo
- Authors
- 맹요; 이경철
- Issue Date
- Oct-2022
- Publisher
- 인문사회 21
- Keywords
- Key Words: Mako-Inkyo; Kana Notations; FanQie; Group Xin(深); KaiHe; 핵심어: 『마광운경』; 자음 규정; 반절; 심섭; 개합
- Citation
- 인문사회 21, v.13, no.5, pp 2735 - 2745
- Pages
- 1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인문사회 21
- Volume
- 13
- Number
- 5
- Start Page
- 2735
- End Page
- 2745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415
- DOI
- 10.22143/HSS21.13.5.191
- ISSN
- 2951-049X
- Abstract
- 『마광운경(磨光韻鏡)』 심(深)섭운 자음 및 개합(開合) 규정의 문제점맹 요**ㆍ이 경 철***
연구 목적: 이 연구는 일본 『운경』 자음 규정의 문제점을 규명하는 데 있다.
연구 방법: 『마광운경』 좌・우음주를 실제 오음・한음 자료와 비교・분석하여 『마광운경』 심섭운에 나타나는 자음 규정 및 개합의 문제점을 고찰하였다.
연구 내용: 『마광운경』 좌・우음주의 자음형을 대상으로 실제자료와의 차이점 및 문제점을 규명하였다.
결론 및 제언: 연구 결과, 첫째, 개구3등 침운 을류는 오음자료에서 아후음자뿐이며 -om/-op형과 -im/-ip형으로 나타나는데, 『마광운경』 좌음주에서 아후순음자는 주로 -on/-op형으로, 치음자는 -in/-ip형으로 기재하고 있다. 둘째, 『마광운경』에서 기재하고 있는 -on/-op형은 현용 한화사전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셋째, 『마광운경』에서 심섭을 합구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를 개구로 수정해야 할 것이다. 향후 『마광운경』의 자음형을 통하여 현용 한화사전의 자음 규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검토와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핵심어: 『마광운경』, 자음 규정, 반절, 심섭, 개합
□ 접수일: 2022년 9월 10일, 수정일: 2022년 10월 7일, 게재확정일: 2022년 10월 20일* 이 논문은 2021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NRF-2021S1A5A2A01063017).
** 주저자,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박사수료(First Author, Completion of Doctoral Course, Dongguk Univ., Email: maengyo89@gmail.com)
*** 교신저자, 동국대학교 교수(Corresponding Author, Professor, Dongguk Univ., Email: kanzi2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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