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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셋 이상형 분석을 통한 자활사업 유형화 및 자활사업 성과와의 관계Classifications of the Self-Reliance Program and their Impact on the Program's Outcomes: An Application of Fuzzy-set Ideal Type Analysis

Other Titles
Classifications of the Self-Reliance Program and their Impact on the Program's Outcomes: An Application of Fuzzy-set Ideal Type Analysis
Authors
엄태영주은수이주하
Issue Date
Apr-2014
Publisher
한국국정관리학회
Keywords
자활사업; 근로연계복지; 유형화; 퍼지셋 이상형 분석; self-reliance program; workfare; classification; fuzzy-set ideal type analysis
Citation
현대사회와 행정, v.24, no.1, pp 145 - 168
Pages
24
Indexed
KCI
Journal Title
현대사회와 행정
Volume
24
Number
1
Start Page
145
End Page
168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4050
ISSN
1229-389X
Abstract
자활사업은 중앙정부의 획일적 계획 하에서 운영되기 보다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특성과 자활사업 수행주체가 소재한 지역의 상황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적 접근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의 연구들은 자활사업의 다양성 측면보다는 자활사업의 궁극적 목표라 할 수 있는 탈수급에 영향을 주는 개인과 조직적 요인들에 대한 내용이 주로 다루어져왔으며, 동일한 자활사업 아이템 내에서의 유형화 작업은 거의 전무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이론적 및 방법론적 차원에서 구체적인 자활사업에 대한 유형화를 시도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활사업의 성과를 보다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근로연계복지개념을 중심으로 동일한 사업 아이템인 장애통합교육보조원 자활근로사업을 분석대상으로 하였고, 31개라는 중범위 수준의 자료인 점을 고려하여 유형화를 위한 퍼지셋 방법론을 활용하였다. 장애통합교육보조원 자활사업은 인적자본개발모델, 노동력연결모델, 혼합모델, 그리고 단순대행형모델의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질 수 있으며, 이러한 유형화 결과와 경제적・정서적 측면의 자활사업 성과 간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혼합모델의 자활성과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향후 혼합모델에 대해 새로이 조망할 필요가 있으며, 전반적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에 대한 교육이나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이 적게 이루어지는 경우 성과 또한 낮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와 관련된 다양한 지원책들이 확대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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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the Social Science > Division of Political Science & Public Administration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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