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화학 분야 정량검사 결과의 단위 및 자릿수 보고 국내현황 고찰Current Status of Reporting Units and Unit Sizes of Quantitative Test Results of Clinical Chemistry in Korea
- Other Titles
- Current Status of Reporting Units and Unit Sizes of Quantitative Test Results of Clinical Chemistry in Korea
- Authors
- 조주영; 정태동; 문수영; 정재우; 남영원; 이상국; 임진숙; 조은정; 최현정; 한민제; 김솔잎
- Issue Date
- Oct-2022
- Publisher
- 대한진단검사의학회
- Keywords
- Unit; Unit size; Questionnaire survey; Simulation; Quantitative test; Clinical chemistry
- Citation
- Laboratory Medicine Online, v.12, no.4, pp 292 - 303
- Pages
- 1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Laboratory Medicine Online
- Volume
- 12
- Number
- 4
- Start Page
- 292
- End Page
- 303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384
- DOI
- 10.47429/lmo.2022.12.4.292
- ISSN
- 2093-6338
- Abstract
- 배경: 정량 검사 결과의 단위와 소수점 아래 자릿수는 각 검사실별로 다양하여, 아직 표준화나 일치화가 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본 연구에서는 임상화학 분야에서 국내 임상 검사실에서 사용하는 각 정량 검사 결과의 단위와 소수점 아래 자릿수에 대한 현황을 조사하고 표준화된 단위 및 자릿수에 대해 제안하고자 하였다.
방법: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신빙도 조사사업과 미국병리협회 조사 자료 및 교과서(Tietz 제6판과 Henry 제24판)을 고찰하였다. 그리고 대한임상화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플랫폼을 사용하여 총 99개 검사항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총 99기관이 응답하였다. 일부 항목에 대해 표준화된 소수점 아래 자릿수 제안을 위한 모의 실험을 시행하였다.
결과: 54종목(54.5%)에서 사용 단위가 4가지 참고자료 모두에서 일치하였고, 28종목(28.3%)에서 자릿수가 일치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단위의 경우 최빈도 사용 단위를 사용하는 기관의 비율이 80% 이상인 항목이 93개(93.9%)였으나, 자릿수의 경우 30곳 (30.3%)에 불과하였다. 자릿수 제안을 위한 모의 실험 결과 참가 검사실 3곳 모두 현재 사용 중인 자릿수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는 임상화학 분야 99개 정량 검사 항목의 결과보고 단위 및 소수점 아래 자릿수에 대한 문헌 고찰과 일부 모의 실험과 함께 국내 현황을 조사한 최초의 연구이다. 본 연구 자료가 앞으로 국내외의 정량 검사 결과보고 단위 및 소수점 아래 자릿수 설정에 있어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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