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기부를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대의명분마케팅(Cause-Related Marketing) 효과에 관한 비교연구: 기부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후속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Comparative Study on the Effects of New Cause-Related Marketing That Allows Customers to Choose the Donation
- Other Titles
- Comparative Study on the Effects of New Cause-Related Marketing That Allows Customers to Choose the Donation
- Authors
- 이종식; 유창조
- Issue Date
- Nov-2022
- Publisher
- 한국경영학회
- Keywords
- 고객참여; 선택형 대의명분마케팅; 자기결정이론; Customer Participation; Customers’ Voluntary Donation; Self Determination Theory
- Citation
- Korea Business Review, v.26, no.4, pp 37 - 57
- Pages
- 2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Korea Business Review
- Volume
- 26
- Number
- 4
- Start Page
- 37
- End Page
- 57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227
- DOI
- 10.17287/kbr.2022.26.4.37
- ISSN
- 2951-3596
2951-360X
- Abstract
- 미네워터는 소비자들에게 기부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유형의 대의명분마케팅을 시도한 바 있다. 그러나 소비자의 자발적인 기부방식은 많은 학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지 못했다. 이런 시점에서 본 연구는 대의명분 마케팅 캠페인에서 소비자도 기부를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제시되었을 때 나타나는 효과를 분석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세가지 유형의 광고를 개발했다. 첫째는 브랜드의 특징을 소개하는 일반 광고이다. 둘째는고객 구매시 회사가 기부함을 안내하는 광고이다. 마지막은 고객에게 기부를 선택할 수 있는 대안(회사의 기부만 선택 또는 소비자의 부담으로 100원을 추가 기부)을 안내하는 광고이다. 만일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기부를 선택하게되면 회사도 같은 금액을 기부하게 된다.
본 연구는 온라인 실험형 설문조사를 통해 세가지 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실제 반응에 관한 자료를 수집한 후 유형별 차이를 분석했다. 그 결과 1) 소비자가 기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광고를 접했을 때 일반 광고를 접했을 경우보다브랜드에 대해 더 호의적으로 평가하고 2) 고객이 자발적으로 기부를 선택했을 때 재구매의사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연구결과를 요약하였고 학술적 및 실무적 시사점을 논의했으며 연구의 한계점과 그에 따른 후속 연구방향을 제안하였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Dongguk Business School >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 1.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