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보이스를 활용한 신규가정과교사의 경험 탐색Exploring the Experiences of Novice Home Economics Teachers Using Photovoice
- Other Titles
- Exploring the Experiences of Novice Home Economics Teachers Using Photovoice
- Authors
- 전미경
- Issue Date
- Mar-2024
- Publisher
- 한국가정과교육학회
- Keywords
- 가정과교사; 내러티브; 신규교사; 중등교사; 포토보이스; Home Economics teacher; narrative; novice teacher; secondary school teacher; photovoice
- Citation
-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v.36, no.1, pp 19 - 38
- Pages
- 2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가정과교육학회지
- Volume
- 36
- Number
- 1
- Start Page
- 19
- End Page
- 38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1864
- DOI
- 10.19031/jkheea.2024.3.36.1.19
- ISSN
- 1225-1488
2713-7147
- Abstract
- 이 연구의 목적은 신규가정과교사로서의 교사생활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데 있다. 연구내용은, 신규가정과교사는 첫 1년 동안의 교사생활에서 무엇을 경험하며 이 경험의 의미는 무엇인가이다. 연구방법론은 포토보이스를 활용하였다. 연구참여자는 2022년 가정과교사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한 후 3월부터 수도권 중학교에 근무하는 신규가정과교사 3명이며, 2022년 2 월~2023년 1월에 걸쳐 서면 인터뷰(2월, 1회), 포토보이스(3월~12월, 9회, 총 81장의 사진과 사진별 현장 노트), FGI(여름방학과 겨울방학)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한 자료는 주제 분석법으로 분석하였다. 신규가정과교사의 내러티브는 크게 가정과교 사 이야기와 신규교사 이야기로 구분되었다. 신규가정과교사는 가정과교사로서, ‘가정교과는 실천교과이다’, ‘가정과교사는 변화 를 만드는 교사이다’, ‘가정교과는 학교 현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의 하위주제로 자신들의 내러티브를 구성하였다. 또 신규교사 이야기의 하위주제는 ‘이제 정말 시작이구나’, ‘교직은 멋진 직업이다’, ‘좋은 교사가 되겠다’이다. 이 연구는 신규가정과교사의 첫 1년을 그들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탐색함으로써 신규교사의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였고, 연구전략이자 교육전략인 포토보이스의 가능성을 넓혔다는 데 의의가 있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College of Education > Department of Home Economics Education > 1.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