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한어의 을류운부에 관한 세 가지 문제점Three issues on the Class II rhyme groups in Old Chinese
- Other Titles
- Three issues on the Class II rhyme groups in Old Chinese
- Authors
- 진위신; 이경철
- Issue Date
- Jan-2024
- Publisher
- 동아시아일본학회
- Keywords
- Old Chinese; Written Tibetan; Phonology; Rhyme groups; Historical linguistics; 상고한어; 서기티베트어; 음운론; 운부; 역사언어비교학
- Citation
- 일본문화연구, no.89, pp 393 - 419
- Pages
- 2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일본문화연구
- Number
- 89
- Start Page
- 393
- End Page
- 419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1466
- DOI
- 10.18075/jcs..89.202401.393
- ISSN
- 2765-7124
- Abstract
- 본고는 詩經押韻 諧聲研究 트랜스히말라야어 비교연구 등을 통해서 上古漢語의 乙類韻部의 韻尾에 관한 세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연구했다. 이 세가지 문제점은 각각 r韻尾說의 타당성 및 범위, 乙類陰聲韻의 韻尾가 *-j인지 *-l인지, 脂·質·眞部의 再分部의 필요성 및 범위이다.
결론적으로 r韻尾說이 타당하다고 보고 있으며, 그 이유는 諧聲과 押韻에서 반영된 陰陽對轉 현상이 일어난 漢字가 서기 티베트어에서 -l과 -r로 반영되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上古漢語의 乙類韻部의 韻尾를 *-j보다 *-l로 재구하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그 이유는 上古漢語의 脂部가 서기티베트어의 i il ir과 대응됨에 따라 脂部를 각각 *i와 *il로 나누어서 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脂·質·眞部가 모두 再分部의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 중에서 質1部와 質2部는 詩經에서의 구분이 여전히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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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College of Humanities > Department of Japanese Studies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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