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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치유 관광 활성화 및 홍보방안 연구 - 완도사례를 중심으로 -A Study on Success of Marine Healing Therapy Tourism: Focused on the Wando Case

Other Titles
A Study on Success of Marine Healing Therapy Tourism: Focused on the Wando Case
Authors
이철한
Issue Date
Oct-2023
Publisher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Keywords
Marine Healing Therapy Tourism; In-depth Interview; Marine Healing Center; Wando Healing Tourism; 해양치유관광; 심층인터뷰; 해양치유센터; 완도치유관광
Citation
해항도시문화교섭학, v.29, no.29, pp 63 - 90
Pages
28
Indexed
KCI
Journal Title
해항도시문화교섭학
Volume
29
Number
29
Start Page
63
End Page
90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0463
DOI
10.35158/cisspc.2023.10.29.63
ISSN
2092-8130
2713-9263
Abstract
본 연구는 해양치유관광과 완도의 해양치유센터의 성공요인에 대해서 주로 분석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해양치유관광의 개념과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하고 해양치유관광이 성공하기 위한 정부의 제도적 지원에 대해서 정책제언을 하려는 목적으로 연구되었다. 이를 통해서 새롭게 등장한 해양치유관광의 활성화화 성공적 정착을 꾀하려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다섯명의 해양치유관광 전문가가 모집되어 이들을 대상으로 정책제언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문답을 하고 그 결과를 토의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해양치유 및 해양치유관광 모델은 독일의 해양치유모델을 따르고 있는데 이 모델을 도입할 때 인프라 측면만을 가져오지 말고 의료보험제도의 적용이나 해양치유자원의 정부인증등의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우리에게 적용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도입을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또한 다양한 해양치유관광 프로그램의 선택지를 관광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해양레저 스포츠의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 해양자원을 활용한 건강 미식 여행도 필요하며 독일 모델외에 일본의 온천관련 시설운영도 벤치마킹해볼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인터뷰 대상자들은 또한 해양치유관광이 성공적으로 안착할때까지 정부의 물질적, 제도적 지원책이 필요하며 기업과 연계하여 장기 체류형 업무휴양형 관광을 도입해볼 여지도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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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the Social Science > Department of Advertising and Public Relations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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