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통 곤곡 영역본의 트랜스크리에이션 양상 연구 - 탕현조(湯顯祖)의 “모란정(牡丹亭)”을 중심으로 -A Study on Transcreation in the English Version of Traditional Chinese Kunqu - Focusing on Tang Xianzu’s The Peony Pavilion -
- Other Titles
- A Study on Transcreation in the English Version of Traditional Chinese Kunqu - Focusing on Tang Xianzu’s The Peony Pavilion -
- Authors
- 유일범; 마승혜
- Issue Date
- Aug-2023
- Publisher
- 한국문화융합학회
- Keywords
- Transcreation; translation; Kunqu; The Peony Pavilion; An Enchanting Dream; 트랜스크리에이션; 번역; 곤곡; 모란정; 경몽
- Citation
- 문화와융합, v.45, no.8, pp 649 - 658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문화와융합
- Volume
- 45
- Number
- 8
- Start Page
- 649
- End Page
- 658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20268
- DOI
- 10.33645/cnc.2023.08.45.08.649
- ISSN
- 2950-9742
2950-9750
- Abstract
- 본 연구는 중국 전통 희곡 중 하나인 곤곡 “모란정(牡丹亭)”을 영어권에 전달할 때 언어적, 시대적, 문화적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어떠한 트랜스크리에이션 양상을 보이는지 “모란정” 중에서도 ‘경몽’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번역과 창조를 동시에 아우르는 트랜스크리에이션을 세 가지 양상으로 분류한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경몽’ 영역본에서 트랜스크리에이션 양상 및 빈도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영역본에서는 원문의 ‘형태’만 변형하는 경우, ‘형태’와 ‘의미’를 변형하는 경우, 이 두 가지 트랜스크리에이션 방법을 채택한 경우가 많았고, 원문의 ‘형태’, ‘의미’, ‘목적성’을 모두 변형한 사례는 찾을 수 없었다. 즉, “모란정”을 타 문화권에 전달하고 타 문화권 독자의 이해를 증진한다는 목적은 변하지 않는 것이다. 본고에서 살펴본 “모란정” 영역본 트랜스크리에이션 양상 분석을 통해 곤곡 예술에 대한 타 문화권의 이해를 증진하고, 동서양 문화 교류와 융합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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