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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성사망 원인과 경향 분석(2009-2014)Analysis of the Causes and Trends of Maternal Mortality in Korea:

Other Titles
Analysis of the Causes and Trends of Maternal Mortality in Korea:
Authors
박현수권하얀
Issue Date
Jun-2016
Publisher
대한주산의학회
Keywords
Maternal death; Maternal mortality; Maternal mortality ratio; Maternal mortality rate; Cause of maternal death; 모성사망; 모성 사망률; 모성사망비; 모성사망원인
Citation
Perinatology, v.27, no.2, pp 110 - 117
Pages
8
Indexed
KCI
Journal Title
Perinatology
Volume
27
Number
2
Start Page
110
End Page
117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7820
ISSN
2508-4887
2508-4895
Abstract
목적: 본 연구는 2009년부터 2014년 사이 우리 나라의 모성사망 경향과 원인을 분석하고자 시행되었다. 방법: 모성사망의 경향과 원인을 분석하기 위하여 2009년부터 2014년까지 통계청에서 조사한 사망원인보완조사 결과를 사용하였다. 산모의 나이, 주거지, 사망원인, 사망 시 임신 주수 등의 정보를 추출하였다. 모성사망비(maternal mortality ratio)와 모성사망율(maternal mortality rate)을 계산하였으며 산모의 나이, 주거지역에 따른 모성사망비를 분석하였다. 모성사망의 원인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제안한 기준으로 국제질병코드(ICD-10)를 이용하여 분류하였다. 결과: 연구기간 동안 평균 모성사망비는 13.16, 평균 모성사망율은 0.45였다. 모성사망비는 2011년에 17.2로 가장 높았고, 2012년 9.9로 가장 낮았다. 각 지역별 모성사망비는 광주 7.51, 제주 26.84로 큰 편차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20-24세 그룹이 6.9로 가장 낮았고 45-49세 그룹이 143.7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직접모성사망과 간접모성사망은 각각 평균 66.2%와 29.9%를 차지했다. 모성 사망의 3대 원인은 산과적 색전증(24.4%), 산후출혈(18.3%), 임신 중 고혈압성 질환(5.5%)으로 나타났다. 결론: 연구기간 동안 점차 모성사망비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산모의 연령, 주거지 등에 따라 매우 큰 차이를 보였다. 모성사망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모성 사망 중 예방가능한 원인에 대한 대처법을 찾고, 지역별로 이용가능한 의료자원의 편차를 줄이는 방법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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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School > Department of Medicine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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