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돌봄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 2개 대학병원의 인턴을 대상으로 예비 분석open accessThe Necessity for End-of-Life Care Education: A Preliminary Analysis with Interns at Two University Hospitals
- Other Titles
- The Necessity for End-of-Life Care Education: A Preliminary Analysis with Interns at Two University Hospitals
- Authors
- 김도연; 김경지; 신성준; 권복규; 남은미; 허대석; 이순남
- Issue Date
- Jun-2017
- Publisher
-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 Keywords
- 임종돌봄; 의학교육; 임상실습; Terminal care; Medical education; Clinical clerkship
- Citation
- Journal of Hospice and Palliative Care, v.20, no.2, pp 111 - 121
- Pages
- 1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Journal of Hospice and Palliative Care
- Volume
- 20
- Number
- 2
- Start Page
- 111
- End Page
- 121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7048
- DOI
- 10.14475/kjhpc.2017.20.2.111
- ISSN
- 2765-3072
- Abstract
- 목적: 본 연구는 2개 대학병원의 인턴을 대상으로 임종돌봄에 대한 교육 현황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2개 대학병원의 64명의 인턴들에게 구조화된설문지를 배포하여 임종돌봄 교과과정의 강의습득 경험과 임상견학 경험 여부를 확인하였다. 또한 임종돌봄관련 교육이나 진료에 대한 태도를 평가할 수 있는 7개의 자가평가질문을 파악하였다.
결과: 임종돌봄 교과과정 강의 습득과 임상실습 견학개수의 평균은 각각 5개(총 영역 개수: 9)와 2개(총 영역개수: 7)였다. 가장 많이 교육받은 항목은 나쁜 소식 전하기(96.9%)였고 임상실습 동안 가장 많이 견학한 항목은 신체증상 조절(56.5%)였다. 그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포함한 의사소통 영역에 대한 경험은 20% 미만이었다. 임종돌봄 단독 교과목 교육군은 그렇지 않은 군과 비교하여 임종돌봄 교과과정에 대한 만족도, 관심도, 준비됨의 7가지 항목에서 모두 유의하게 긍정적인 답변을 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임종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진료해야하는 인턴들이 임종돌봄에 대한 교과과정 습득과 임상경험이 매우 부족함을 관찰하였다. 추후 국내 임종돌봄교육에 대한 의과대학교육의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하여 관련된 적절한 지식과 기술을 연마하는 교육체계를세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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