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취약기업 예측과 특성에 관한 연구- 상장기업군과 비상장기업군 중심으로 -open accessA Study about Internal Control Deficient Company Forecasting and Characteristics - Based on listed and unlisted companies -
- Other Titles
- A Study about Internal Control Deficient Company Forecasting and Characteristics - Based on listed and unlisted companies -
- Authors
- 유길현; 김대룡
- Issue Date
- Feb-2017
- Publisher
- 한국디지털정책학회
- Keywords
- 내부통제 취약기업; 예측모형; 기업신용평가; 자산건전성 분류; 내부회계관리제도; Internal Control Weakness companies; Vulnerability Prediction Model; Credit rating; Asset soundness assessment;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 Citation
- 디지털융복합연구, v.15, no.2, pp 121 - 133
- Pages
- 13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디지털융복합연구
- Volume
- 15
- Number
- 2
- Start Page
- 121
- End Page
- 133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6545
- DOI
- 10.14400/JDC.2017.15.2.121
- ISSN
- 2713-6434
2713-6442
- Abstract
- 본 연구는 취약한 내부통제시스템을 형성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예측하는 적합한 모형을 형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취약기업의 특성을 살펴보고자 했다. 분석에 사용된 자료는 K_금융기관과 대출거래가 이루어졌던 상장법인과 비상장법인을 대상으로 하였다. 주요 결과로, 금융기관이 내부통제가 취약한 기업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로짓모형에 비해 판별모형이 적합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판별모형이 내부통제 취약기업을 취약기업으로 예측하는 정확도가 높고, 취약기업을 정상기업으로 잘못분류 할 오류가 낮았기 때문이다. 내부통제가 취약한 기업의 주요특성은 낮은 신용도, 낮은 자산건전성, 높은 연체율, 낮은 영업활동현금흐름, 높은 부채비율, 그리고 부(-)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을 형성하는 기업으로 나타났다. 본 내부통제 취약예측모형을 포함한 연구결과는 자료구성의 한계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비상장기업군까지 확장하였기에, 금융기관이 내부통제 취약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사전적으로 예측하여 자산손실을 예방하는 도구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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