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과 시장지표를 이용한 채권포트폴리오 강제매각효과 비교 분석Rating versus Market-based Forced Sell Effect in the Fixed Income Portfolio
- Other Titles
- Rating versus Market-based Forced Sell Effect in the Fixed Income Portfolio
- Authors
- 최재용; 이준서
- Issue Date
- Dec-2016
- Publisher
- 한국금융학회
- Keywords
- Fixed Income Portfolio; Forced Sell; Simulation; Risk Management; Credit Ratings; Credit Spread; 채권포트폴리오; 강제매각; 시뮬레이션; 위험관리; 신용등급; 신용스프레드
- Citation
- 금융연구, v.30, no.4, pp 119 - 162
- Pages
- 4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금융연구
- Volume
- 30
- Number
- 4
- Start Page
- 119
- End Page
- 162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6516
- DOI
- 10.21023/JMF.30.4.4
- ISSN
- 1225-9489
2714-0288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채권포트폴리오의 신용위험 관리방법중 하나인 강제매각(forced sell)의 기준을신용등급으로 하는 경우와 시장지표로 하는 경우의 효과를 위험대비 수익률 관점에서 비교․ 분석하였다. 역사적 시뮬레이션 모형을 통한 분석 결과 기본적으로 펀더멘털 요인에 의해 주로결정되는 신용등급 기준이 시장요인의 영향을 많이 받는 시장지표 기준에 비해 포트폴리오위험대비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 같은 강제매각효과는 대상채권의 성격이나시장상황 등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났다. 즉 신용위험 등이 증가세에 있는 채권인 경우 가격하락이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기경보 측면에서 유리한 시장지표 기준의 강제매각 효과가 개선되는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금융위기와 같이 시장 전반의 신용리스크가 증가하는 시기에는 펀더멘털관련 정보가 거의 동시에 양 지표에 반영되면서 양 기준간 강제매각효과 차이도 줄어드는 것으로분석되었다. 이와 함께 시장가격의 변화를 통해 신용리스크의 변화를 좀 더 빨리 반영하는 경향이있는 시장지표 기준이 강제매각 시점이 보다 앞섬으로써 재투자수익률 수준에 좀 더 민감한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지표 기준의 경우에는 시장지표(OAS)의 수준이 높을수록 시장변동성에의한 강제매각의 빈도를 줄일 수 있어 포트폴리오의 위험대비수익률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시장지표와 신용등급을 동시에 고려하는 경우가 신용등급만 고려하는 경우에 비해강제매각효과가 더 크게 나타나 강제매각 시 시장지표를 보완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음을뒷받침하였다. 이 같은 결과는 총수익률 분석을 통한 강건성 검증에서도 유사하게 도출되어본 연구결과의 신뢰성을 제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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