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지(邑誌)에 나타난 조선 후기의 무학(武學)open accessA Study on the Martial Arts Schools of Late Chosun Period Recorded in the Town Chronicles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Martial Arts Schools of Late Chosun Period Recorded in the Town Chronicles
- Authors
- 박종배
- Issue Date
- Nov-2016
- Publisher
- 교육사학회
- Keywords
- town chronicles; Muhak(武學); Yeojodoseo(輿地圖書); martial arts school; director of martial arts school; Muhakcheog(武學廳); martial temple; 읍지; 무학(武學); 여지도서; 무학당; 무학교수; 무학청(武學廳); 무묘(武廟)
- Citation
- 교육사학연구, v.26, no.2, pp 91 - 130
- Pages
- 4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교육사학연구
- Volume
- 26
- Number
- 2
- Start Page
- 91
- End Page
- 130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6463
- DOI
- 10.18105/hisedu.2016.26.2.003
- ISSN
- 1598-9151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여지도서(輿地圖書)』를 비롯한 조선시대의 관·사찬(官私撰) 읍지(邑誌)와 문집, 고문서, 고지도 등을 통해 조선 후기 지역별 무학(武學) 현황에 대해 살펴 보았다. 무관(武官) 양성을 목적으로 무예와 병서를 강습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무학은, 유학(儒學)·잡학(雜學) 교육기관과 함께 조선시대 교육체제의 한 축을 이루었다. 비록 불완전한 검토이기는 하지만, 본 연구를 통해 선조·인조 연간의 무학 설치령 이후 전국 각지에 설립된 33곳(충청도 14곳, 강원도 2곳, 평안도 1곳, 경상도 13곳, 전라도 3곳)의 무학당(武學堂)을 확인하였다. 아울러 평안도 성천의 무학장(武學長)과 경상도 안동의 무학제독(武學提督), 대구와 경주의 무학교수(武學敎授), 상주의 무제독(武提督) 등 다양한 명칭을 가진 무학교수(武學敎授)의 배치도 확인하였다. 이밖에 평안도의 이산, 삭주, 의주의 무학청(武學廳)과 양덕의 무청(武廳), 그리고 전라도 제주와 정의의 무학청 등을 비롯한 여러 유사 기구와 평안·함경 지역에서 특히 많이 발견되는 무묘(武廟) 등에 대해서는 향후 무학당과의 관련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해 나갈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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