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한중 인문학의 교육과 발전The Education and Development of Korea and China’s Humanities in Korea
- Other Titles
- The Education and Development of Korea and China’s Humanities in Korea
- Authors
- 한용수
- Issue Date
- Sep-2016
- Publisher
- 한중인문학회
- Keywords
- Humanities; Literature; History; Philosophy; Major; Curriculum; A university education; 인문학; 사학; 철학; 전공; 교육과정; 대학교육
- Citation
- 한중인문학연구, no.52, pp 1 - 20
- Pages
- 2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중인문학연구
- Number
- 52
- Start Page
- 1
- End Page
- 20
- URI
-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6441
- ISSN
- 1598-0383
- Abstract
- 인문학적인 소양을 갖추는 것은 창의적인 바탕을 마련하여 사회생활 활동에 필요한 분야이다. 그래서 인문학에 대한 학습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다. 과거로부터 이어져온인문학에 대한 학습은 현재에는 더욱 여러 갈래의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세분화된 인문학의 영역을 통해 사회의 여러 분야와 융합하여 발전되는 모습으로 나타날 때 인문학의 역할은 더욱 두드러질 수 있다.
본 연구는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인문학의 교육과정을 살펴보는데 문사철(文史哲)로 대변되는 인문학의 범위 가운데 사학(史學)과 철학(哲學)으로 한정하여 특히 대학교의 교육과정을 통해 교과과정의 변화와 발전된 내용을 살펴본다. 근대와 현대의 교육과정은 많은 변화가있다. 세분화된 교육과정은 졸업 후 다양한 분야의 취업 등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지식 중심의전달에 치우쳐 있는 단점도 있다.
현대의 대학교육은 학생들의 진로에 초점을 맞추어 나아가야하는 방향에 서 있으니 이는순수 학문연구와 취업을 위한 준비과정의 두 갈래 길에서 어느 한 길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어이에 대한 고민은 쉽게 해결될 것 같지 않다. 그러므로 인문학에 대한 교육 또한 큰 고민에쌓이게 된다.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양성의 교육을 위한 대학교육에서 우리는 다양한 전공을대학에서 개설하고 있다. 인문학은 무엇보다 비판적 사고, 창조적 사고와 통합적 사고를 길러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분야이다. 인문학이 이를 위한 효과적인 교육으로 나타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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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College of Humanities > Department of Chinese Language and Literature > 1.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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