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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근로자의 직무적합성 지각이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과 선택자발성의 조절효과The Impact of the Contingent Worker's Perception on Job Fit to Job Attitudes and Interaction effect of Voluntary Choices

Other Titles
The Impact of the Contingent Worker's Perception on Job Fit to Job Attitudes and Interaction effect of Voluntary Choices
Authors
김동호성상현
Issue Date
Mar-2016
Publisher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
Keywords
비정규직; 직무적합성; 선택자발성; 직무만족; 조직몰입; contingent worker; voluntary choices; job fit;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Citation
산업관계연구, v.26, no.1, pp 51 - 73
Pages
23
Indexed
KCI
Journal Title
산업관계연구
Volume
26
Number
1
Start Page
51
End Page
73
URI
https://scholarworks.dongguk.edu/handle/sw.dongguk/16315
ISSN
1226-4059
Abstract
비정규직 고용이 산업구조와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계속 증가하고 형태도 다양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비정규직 근로자는 한시적으로 사용할 대상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인적자원관리 대상에 적극 포함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와 관련된 연구 분야에서도 비정규직 고용은 주로 정규직과의 태도 비교나 차별시정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비정규 고용 확대가 현실이라면 인적자원관리 차원에서 연구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한국노동패널」을 활용하여 비정규직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는 일에 대한 교육수준 및 기술수준 적합도, 즉 직무적합성이 직무만족 및 조직몰입과 갖는 관계를 분석했다. 이는 고용불안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 근로자가 교육ㆍ기술 수준에 적합한 직무를 수행하면 직무태도가 긍정적일 것이라는 가설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분석 결과, 직무적합성이 높을수록 직무태도는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또 비정규직의 취업동기를 자발적이라고 보는 선택자발성 역시 직무태도와 긍정적 관계를 보였다. 또한 직무적합성 지각 수준과 직무태도 간의 관계에서 비정규직 근로자의 선택자발성이 높을 때 직무만족이 더 높아지는 긍정적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비정규직 근로자도 적극적으로 인적자원관리 대상에 포함시켜 직무적합성과 선택자발성이 높아지도록 관리하면 조직효과성이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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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Sang Hyeon
Dongguk Business School (Department of Business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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